[19금?] 오타에 착안한 초단편 소설
V
vondee (211.♡.33.64)
2025년 2월 2일 PM 10:22 · 수정됨(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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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주의 해와 달처럼 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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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02.02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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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2.02 · 180.♡.25.56
즈질. - 버
버미파더
25.02.02 · 31.♡.2.139
각각 물음표가 있었다면
혹시 잠자리에 들었느냐? 니 생각이 나서 문자해봤다...는 의미가 되고
혹시 그럼 우리 만날까? 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없었어도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아예 없지는 않구요...
서로의 속도 모르고 그저 오타인 줄 아는 바보들... 아닐까요? -
쭌쭌디렉터
25.02.02 · 112.♡.155.243
어차피 후방 글이니... 노빠꾸로 댓글 좀 달아보렵니다 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888984051_2cwDbOAs_430c9410c2ea9061d841788d2fee543c1038da25.webp]
원 글 작성자인 장주원 작가의 ⌜ㅋㅋㅋ⌟ 머릿글인데...
예의바른 배운 변태라 봅니다 ㅋㅋㅋㅋㅋ - 떡
떡갈나무
25.02.02 · 1.♡.2.244
변태문학상 추천 합니다. -
ㅡㅡIUㅡ
25.02.02 · 223.♡.46.26
(지금)자니?
(지금)자지?
뭐가 문제인지 모루개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함께 자지도 보지도 못할 ㅠ.ㅠ; ㅋ
마지막 세문장은 정말 강력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