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고향동네에서의 운전은 정말 힐링이었습니다 ㅎㅎ

Lv.1 오구 (125.♡.106.124)

2025년 2월 2일 PM 11:15

조회 1,278 공감 0

평소 경기도에서 운전은 정말 스트레스 그 자체였습니다.

어딜 좀만가도 차가 너무 많고, 주차장 찾기도 스트레스 였는데요.

반면에 지방 고향동네에서의 운전은 그냥 널널하고 공영주차장도 널널하고 심지어 무료..

경기도였으면 굳이 찾아갈 드라이브코스를 동네 주변만 슬슬 다녀도 자연스레 경험할 수 있고

너무 좋더라구요.


대신 지방은 대중교통이 열악해 차가 없으면 생활을 하기 어렵지만

차만 있다면(직장문제 까지 없다면) 생활하기쾌적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ㅎㅎ 

잠시 머무는 현 관광객(과거 현지인) 입장에선 너무 힐링되더라구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