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고향동네에서의 운전은 정말 힐링이었습니다 ㅎㅎ
오
오구 (125.♡.106.124)
2025년 2월 2일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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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기도에서 운전은 정말 스트레스 그 자체였습니다.
어딜 좀만가도 차가 너무 많고, 주차장 찾기도 스트레스 였는데요.
반면에 지방 고향동네에서의 운전은 그냥 널널하고 공영주차장도 널널하고 심지어 무료..
경기도였으면 굳이 찾아갈 드라이브코스를 동네 주변만 슬슬 다녀도 자연스레 경험할 수 있고
너무 좋더라구요.
대신 지방은 대중교통이 열악해 차가 없으면 생활을 하기 어렵지만
차만 있다면(직장문제 까지 없다면) 생활하기쾌적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ㅎㅎ
잠시 머무는 현 관광객(과거 현지인) 입장에선 너무 힐링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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