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한 주 되세요. 박정운-먼 훗날
코
코끼리 (223.♡.209.169)
2025년 2월 3일 AM 12:24 · 수정됨(01:00)
조회 468 공감 0
긴 연휴였는지 잠이 안옵니다~^^
어렸을적 사나이 가슴을 울리던 가사였습니다.
첫사랑? 또는 수많은 사랑? 이었던 여친들
이별 했던 밤이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이노래를 불렀지
눈물은 기본 옵션이었던가
아아
그시절
누나,친구,동생들
지금쯤 어디서 행복하게 살고 있으려나? ^^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댓글 (2)
- 분
분사구문
25.02.03 · 175.♡.93.249
-
포포크커틀릿
25.02.03 · 180.♡.169.51
이 노래를 실시간 본방으로 보고 듣고 자란 세대가
어느새 몇살이 되는 건지... ㅜㅁㅜ
저는 알지 못합니다 촤하하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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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고인이 되셨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