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발전소 붕괴시 가장 위험스러운 징후.mp4
외선이

Lv.1 외선이 (211.♡.67.95)

2025년 2월 3일 AM 08:20 · 수정됨(08:58)

조회 2,963 공감 0

코끼리 발이라고 불리우는 방사능 연료가 녹아서 차벽을 뚫고 나온 영상입니다.


방사능 연료를 막을 차벽이 없으니 핵연료 마그마가 지표층을 뚫고 들어가  대수층과 만나면 전역을 오염시킬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체르노빌 사건 당시에는 광부들이 노심이 파고들어갈 장소를 미리 파고 들어가 공간을 만들어 노심을 식힐 질소냉각기를 설치하려고 했었다네요.


결과적으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참여를 했던 100여명의 광부들은 40세 이전에 모두 생명을 잃었으며 노심은 불순물이 섞여 식어서 그 공간까지 도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영상속 코끼리 발은 체르노빌 사고가 발생한 10년 뒤에 방사능이 줄었을때 직접적으로 찍은게 아닌 거울로 반사 시키면서 찍을걸로 추정합니다.

YouCut_20250203_080458315.mp4 3.2 MB 다운로드

댓글 (6)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02.03 · 106.♡.194.147

    그런데 일본은 이걸 해내고 말았죠. 제대로 땅과 핵물질이 한몸이 되어버렸습니다
  • Bursar

    Bursar Lv.1

    25.02.03 · 223.♡.75.114

    지하수는 오염물질의 고속도로라고 불리죠.

    그 넓은 지역의 땅 자체를 못쓰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25.02.03 · 222.♡.55.158

    저 화면에 나오는 조사 연구원도 돌아가셨겠죠??? ㅜㅜ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2.03 · 125.♡.218.23

    공산주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실은 일당독재이기 때문이지만) 저 당시 소련의 영웅들은 진짜 국가를 초월해 인류의 영웅들입니다
    과연 목숨 걸고 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 딜버트

    딜버트 Lv.1

    25.02.03 · 112.♡.146.95

    일본이 철저하게 부정하고 숨기는 부분이 지하수 오염이죠
  • 존스노우

    존스노우 Lv.1

    25.02.03 · 175.♡.92.8

    저 때 소련이 막지 못했으면
    유라시아 대륙은 버려진 땅이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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