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가 보는 설날에 잡룡들의 발언에 대해
외
외선이 (211.♡.67.95)
2025년 2월 3일 AM 08:37 · 수정됨(09:41)
조회 3,295 공감 0
'근데 뭐' 제 생각과 비슷하시네요.
신경쓰지 않고 있고 그에 대해 글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 당원들은 이 정도 일로 흔들리지 않고 더군다나 저런 쓰잘데가 없는 이슈는 대선에 들어가면 흐름에 잠식 될겁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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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ger
25.02.03 · 220.♡.33.56
그런 거 신경 쓰기엔 그동안 겪은 일이 너무 많죠. -
우우주난민
25.02.03 · 89.♡.101.147
현 민주당 실세는 당원들이에요. 원외 인사들 몇몇 모여서 머리 굴려봐야 기레기들만 난리치지 실제로는 아무 파급력도 없죠. -
Bblowtorch
25.02.03 · 61.♡.125.219
공감합니다.
김경수, 임종석 부류들의 행보는 어처구니가 없어서요.
퍼와서 거론하기조차 아깝더라구요.
당원들은 계속 성장하고 있건만...
본인들은 하나도 안 변했고, 이 내란 시국에서조차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죠.
지지는 물론, 단 한 표도 줄 생각이 없습니다. - G
grin
25.02.03 · 125.♡.46.10
저희 같은 보통사람이 무시해 봐야 소용 없고 언론에서 받아써 줘서 계속 증폭됩니다.
정치인들이든 보통사람이든 반박할 건 반박해 줘야 하고요.
유시민작가 쯤 되는 분이
"근데 뭐?"
"내가 논평해야 할 일인가?"
하는 건 찬물 끼얹는 효과 분명히 있네요ㅎㅎ - 보
보리
→ grin
25.02.03 · 124.♡.237.29
맞습니다. 정치 무관심한 사람한테는 먹힙니다. 그래서 쌍욕박고 무덤에 묻어줘야합니다. -
PPTSD
25.02.03 · 118.♡.174.249
이낙엽백신이 이미 투여된 상황이죠.
살짝 예상해보자면..
임종석 김부겸은 대선으로 흘러가면서, 끝난 이후엔 지금보다 더 주목받기 힘들거구요.
김동연은 경기도지사든 총선에 나오던 경선에서 떨어질겁니다.
김경수는 조용히 다시 유학길에 올랐다가 다음 총선 1년 앞두로 귀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정은 동행할만한 수박들이 흐릿해지다보니, 수박티 덜내면서 민주당 의원들 평균선에서 활동하다, 다음 총선 경선에서 떨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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