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日, 사도광산 이어 군함도까지 韓요구 외면…서경덕 "예견된 일"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3일 AM 10:15 · 수정됨(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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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하시마(일명 군함도) 탄광을 포함한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후속 조치 과정에서 한국 측 요청을 계속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비판했다.
서경덕 교수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군함도 전체 역사를 알리겠다고 만든 산업유산정보센터, 즉 군함도 전시관을 군함도에서 1천㎞ 떨어진 도쿄에 세울 때부터 알아봤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 교수는 "후미진 곳에 위치한 군함도 전시관은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고 찾아가기도 쉽지 않다"며 "이는 일본 정부가 이 시설에 대해 뭔가 떳떳하지 못한 상황이라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또 "내부 전시물 사진·영상은 절대 찍을 수 없는데, 이는 전시물이 외부로 유출돼 왜곡된 상황이 널리 알려질까 두려운 마음에 행한 조치라고 판단된다"며 "조선인 강제 동원 등 피해자들이 군함도에서 겪었던 참혹한 역사적 사실을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가장 문제"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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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예상했죠 왜놈들의 전통이니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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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25.02.03 · 106.♡.20.181
굥같은 놈이 맘대로 하라 했을테니 맘대로 했겠죠. -
여여신아쿠아
25.02.03 · 175.♡.110.35
차라리 지진이라도 나서 가라앉으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
빨빨간소금
25.02.03 · 1.♡.216.250
교활하고 간사한 쪽바리들이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0857466_37Y1xa6u_146119aa219ad0891d068c791e91ef78ae974793.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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