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들의 노림수는 이런거 아닐까요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3일 AM 10:26 · 수정됨(10:34)
조회 537 공감 0
그냥 자기 몸집부풀리기 아닐까요
이준석류가 그렇듯이 분탕을 쳐서 판을 난잡하게 만들어 니나 나나같지 않냐 그런식으로 해서 말이죠
예를들면 김경수씨에게 니가 한게 머냐고 하면은
이대표님에게 전과자 운운하면서 동급을 만들려고 들겠죠
그러면서 미디어에 노출되고
그걸로 지지율을 챙기고
그지지율로 흔들고
온갖 밀정낙엽 류의 기본 패시브 스킬였던거같은데요.
개인적으로 그런면에서 이대표님이 잘하고 계신듯합니다.
어느정도 무시하는 전략이요

(저는 그냥 일게 권리당원이라. 욕할렵니다. 이런 xx같은 고밀정류들!!!yo)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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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2.03 · 106.♡.129.249
티끌 모아야 띠끌이죠. ㅋ - 썸
썸머이즈커밍
25.02.03 · 211.♡.96.51
사람들은 매 4~5년 마다 기억이 리셋되는거 같은데
내 4~5년마다 이런건 그냥 반복되는 디폴트 설정 같은겁니다.
이때 쯤 되면 (이번엔 그 시기가 빨랐을뿐) 1위에게 이것저것 캐묻고 따지고 내가 잘났네 하는 모습은 항상 있어왔죠.
그냥 무시가 답. 관심 주는거 자체가 그들의 인지도를 조금이라도 올리는겁니다. -
BBadman
25.02.03 · 61.♡.10.118
기본적으로 그냥 이재명이 뼛속부터 싫은거게요. ㅡㅡ
애초 민주당은 소위 민주화운동을 해온 운동권인 자신들이 적통이요 공천권등을 포함한 모든것이 자기것인데, 그걸 지들 생각으로는 이재명에게 부당하게 뺏겼다는 앙심에서 시작하는 겁니다.
왜 당원들이 이재명에게 힘을 몰아줬을까라는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거에요.
그러니 애초 최우선 과제인 굥이 망쳐놓은 대한민국을 다시 되돌린다는건 안중에도 없고, 어떻게든 이재명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겠다는 개같은 심보 하나밖에 없는거죠.
김경수, 임종석 저 씨XX은 막말로 12.3 내란에서 뭘 했나요?
그 내란이 성공했다면 지가 저렇게 팔자좋게 주둥이 털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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