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3일 AM 10:40 · 수정됨(11:11)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2030 세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성별 갈등이 아닌 정치 성향이 화제의 중심에 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사태를 계기로 청년 남성들의 우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30 여성들이 윤 대통령 탄핵 집회 주역으로 부상한 것에 대한 반발로 2030 남성들이 ‘우파 결집’에 나섰다는 분석마저 나온다. 대통령 탄핵 찬반을 놓고 그려지는 남녀 청년층의 상반된 정치 구도는 현실을 온전히 반영하고 있는 걸까. 지금 거론되고 있는 구도는 앞으로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청년 우파, 박근혜 탄핵 때도 존재… 다른 점은 ‘자신감’
최근 부상한 ‘청년 우파’는 전혀 다른 맥락에 있다.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가 과거보다 젊어진 건 틀림없다. 2030 남성들이 극우로 이동해서가 아니다. 그보다는 기존 극우‧강성보수 성향의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그래서 주목도가 높아진 걸로 보는 게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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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머하는 놈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조선일보에서 금방찾았습니다.
전문가는 개나줘...yo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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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2.03 · 128.♡.187.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156313497_plMJou4F_8fec7e953437f9848783f0f898ece8b18ed44332.gif] -
BBadman
25.02.03 · 61.♡.10.118
저는 진심으로, 진지하게 저것들이 칭송하는 29만원 때처럼 줘패면서 목봉들게 함 시켜봤으면 좋겠어요. ㅡㅡ -
NNunki
25.02.03 · 223.♡.73.80
네 다음 썩은원두 -
타타잔나무
25.02.03 · 222.♡.22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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