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대전시, 김소연 변호사 등 비상임특보 5명 위촉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3일 AM 11:13 · 수정됨(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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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민선 8기 후반기 현안 과제 해결 등 시정 추동력 확보를 위해 비상임특별보좌관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제과학전략산업특보에 장호종 카이스트 연구교수, 정무특보에 이선용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 법률특보에 김소연 법무법인 황앤씨 대표변호사, 시니어특보에 박세용 전 대한노인회 대전 서구지회장, 청년특보에 김유진 대청넷 공동대표가 각각 임명됐다.

비상임특보는 조례에 따라 2년간 무보수로 활동하며, 시정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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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김소연???yo?



2021년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당시 이준석 후보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냈다. #

2022년 1월,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의 성접대 의혹(이준석 성접대 의혹)이 터지자 이를 비판하면서 국민의힘을 탈당, 서초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 이후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성접대를 해줬다고 주장하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의 법률대리인을 맡았다가 사퇴하였다.[6]

이후 국민의힘 대전시당을 통해 복당 신청을 했으나 복당이 보류되었다가# 2024년 2월 8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복당이 승인되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대전광역시 서구 을에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으나 2024년 2월 21일 컷오프되었다. #

국민의힘/제4차 전당대회에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으나 컷오프되었고, 이의 신청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2024년 10월, 명태균 게이트의 중심인 명태균의 변호인으로 선임되었다. 2024년 5월 9일 새벽 이준석이 명태균에게 “윤석열이 경선하라던데?”라고 문자를 보냈고, 이를 검찰 조사 과정에서 확인했다고 밝히며 이준석을 “악의 축”이라 표현하였다.#[7]이에 검찰은 이준석과 김종인을 수사선상에 올렸다.# 이후, 명태균 게이트가 여론조작 게이트로 번져가는 와중 변호인을 사임하였다.#[8]


댓글 (5)

  • M

    MMKIT Lv.1

    25.02.03 · 175.♡.69.100

    저 당에 어울리는 사람들이라서 새삼스럽지 않네요 ㅋ
  • 아이셰도우

    아이셰도우 Lv.1

    25.02.03 · 180.♡.185.178

    이준석 넘어올 생각 말라고 선수친 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25.02.03 · 222.♡.55.158

    대전 시장이 국힘이었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다앙근

    다앙근 Lv.1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5.02.03 · 106.♡.214.34

    네 이장우....ㄷㄷㄷㄷ 온갖 뻘짓을 벌이는중이죠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5.02.03 · 157.♡.92.86

    김소연 완전 극우에 윤석열빠인데...저인물을 저기에 꽂는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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