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은 아군에겐 참 따뜻합니다...
가
가로도사 (58.♡.8.213)
2025년 2월 3일 AM 11:32 · 수정됨(12:22)
조회 1,712 공감 0
뉴스공장 돌려보기 중입니다.
박은정 의원이 말씀하실 땐,
너무 너무 따뜻한 눈으로 지켜 보시네요.
게다가, 박은정 의원이 인사하고 떠날 때,
'화이팅'이라고 짧게 응원을 하시네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저도 복창하며 화이팅을 외치게 됩니다.
두 분 다 우리 편이라 참 다행입니다.
댓글 (4)
-
Kkita
25.02.03 · 110.♡.45.88
멀쩡한 사람에겐 따듯하시죠. -
재재윤아빠23
25.02.03 · 121.♡.76.160
그전에 나온 민주당의원 나갈때도 화이팅 해주셨어요 - 샛
샛별이
25.02.03 · 183.♡.248.218
정말 표정 넘 좋으시더라구요. 시민옹도 겸공에서는 마음편하실 듯해요.^^ 서로서로 힐링!! -
브브릿매력남
25.02.03 · 220.♡.97.159
그래도 지금은 많이 유해지신 거죠 ㅋㅋㅋㅋ 예전 젊은 시절의 유작가님은 엄청 날 선 사람이셨습니다.
한국 정치판에서는 그러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지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