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정말 귀여운거 같아요.
H
HD25 (122.♡.244.76)
2025년 2월 3일 PM 01:29 · 수정됨(22:25)
조회 1,810 공감 0
어제 만 5세 아이가 젓가락 가지고 장난 치다가 앞니가 흔들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아이는 울고 저희도 걱정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가 거실 창문을 열어 달라고 해서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앞니 안 아프게 달님 보고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하네요.
걱정은 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ㅎㅎ
오늘 치과 갔더니 다행히 영구치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발치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작은 충격에도 흔들릴 수 있다고 합니다. )
요즘은 빨리도 영구치가 나오네요. ㅎㅎㅎ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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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2.03 · 118.♡.0.113
아이유가 귀엽다는 제목글 인줄 클릭했는데 아이였어요 ㅎ -
HHD25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5.02.03 · 122.♡.244.76
아...
죄송합니다. ㅎㅎㅎㅎ -
이이니즈
25.02.03 · 119.♡.141.29
더 이상 안크고 여기서 멈춰줬으면 하는 때가 있더라구요. 지나고 나면 동영상을 보면서 추억하고 눈을 돌리면 웬수가 게임하고 있는 상황이 됩니다. ㅎㅎ -
HHD25
→ 이니즈 작성자
25.02.03 · 122.♡.244.76
맞아요.
지금도 너무 빨리 크는거 같아요.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요 -
곽곽공
25.02.03 · 121.♡.124.99
제 아들도 어릴때는 이뻤는데 말이죠...ㅠㅠ;; -
HHD25
→ 곽공 작성자
25.02.03 · 122.♡.244.76
지금도 사랑스러우시죠? - 쭈
쭈아빠
25.02.03 · 118.♡.42.69
아유~~~ 진짜 이쁘네요^^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
더욱 더 이쁘네요~~~ 제 아들도 곧 겪어야 할 일이라서요^^ -
HHD25
→ 쭈아빠 작성자
25.02.03 · 222.♡.90.192
엄청 무서워 하더라구요.
토요일에 발치하러 가기로 했는데 제발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G
grannysyard
25.02.03 · 112.♡.122.78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내 자식 아니어도 진심으로 너무 이뻐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느낌이네요. -
HHD25
→ grannysyard 작성자
25.02.03 · 222.♡.90.192
정말 무한의 사랑을 줘도 아깝지 않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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