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션샤인 (118.♡.208.80)
2024년 4월 18일 AM 12:55 · 수정됨(09:22)
조회 946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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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콜로뉘
24.04.18 · 125.♡.52.143
운영주체때문에요.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각지자체별로 운영하는곳 민간운영하는곳 등등 때문에 전산통합도 안됩니다. -
주주먹먼저
24.04.18 · 1.♡.12.142
공공/학교/지역 도서관 특성에 따라 전자도서관 예산과 구입하는 책이 다릅니다. 업체도 다양하고요. 통합하면 좋겠지만 현실에선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윤석렬이 도서관 예산을 대폭 삭감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카카페타
24.04.18 · 210.♡.119.55
예산 문제가 있을 겁니다..
지역 예산 타다 쓰는데.. 타 시도 이용자에게 개방하기에는 부담 스러울 수 있구요..
그리고 전자책 보유 수량만큼만 대여해 줄 수 있는데..
외지인들이 자꾸 빌려서 해당 지역민이 못 빌리면 또 말이 나올 것 같구요..
다만 타 지역민은 후순위 대여 해준다던지.. 아니면 회비를 받는 다던지..
이런 방식으로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주주먹먼저
24.04.18 · 1.♡.12.1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1460494_9vTt4kcp_476b36e2d2480128138a942dd35425fa4026f08d.jpg]
윤석렬 정책: 도서관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대로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자도서관도 대폭 축소되었어요. 딴 이야기입니다. ^^ -
Rrapanui
24.04.18 · 118.♡.76.74
예산문제와는 별개로 저작권 문제 때문에 실현하기 어려울거 같아요. 출판사에서 승낙해주지 않을거 같습니다.
당장 전자책 서비스 업체들부터 타격이 심할께 뻔하고...
이용자 입장에서도 인기도서의 경우 오히려 빌려보기 힘들어질겁니다. 전자책도 무제한으로 대여가능한게 아니라 실물도서처럼 대여해 줄 수 있는 권수가 정해져 있는걸로 아는데... 개별 도서관에서 따로따로 경쟁? 하는게 아닌 전국단위로 묶여버리면... 보기 힘들어질 거 같네요. 실물도서의 경우 이용자가 많고 규모가 큰 도서관에선 선착순 대여예약 걸어두고 한참 기다려야 대여할 수 있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게 전국단위로 벌어질거 같습니다. -
선선율
24.04.18 · 126.♡.81.144
지역 도서관 통합보다는 차라리 국회도서관만 개방하는 것만으로도 좀 차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국회도서관이 거의 중추니까요. 국회도서관은 전자책 대여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최근 도서 개수 제한이 있으니 엄청 밀리긴 하겠네요. 그래도 지역 차이 줄인다는 점에서는 지연은 있을지언정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전 아마존처럼 전자책을 실물책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유통업체가 들여왔으면 좋겠더군요. 출판사는 전자책으로 내놓고 주문이 들어온 양만큼만 실물 책을 찍어낼 수 있으니 비용 절감도 되고, 필요한 사람만 책을 살 수 있으니 환경적으로도 좋고요. 아마존이 한국 진출 안(못?) 한 게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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