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얀후니 (118.♡.147.92)
2025년 2월 3일 PM 03:48 · 수정됨(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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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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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2.03 · 222.♡.200.194
아버지가 일군 회사 꽁으로 먹다가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죠. -
별별명읍슴
25.02.03 · 118.♡.14.236
너무 반가운 이름에 클릭했다가,
순간 현실을 깨달으며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슬프네요. ㅠㅠ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얼굴과 이름입니다. -
롱롱숏
25.02.03 · 58.♡.148.15
그분의 비유와 표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유시민작가와 함께 팀을 이루면, 어떤 어거지 빌런과 토론해도 통쾌한 모습을 보여줄 것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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