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댈러스 단장 니코 해리슨의 과거
일
일리어스 (211.♡.22.79)
2025년 2월 3일 PM 04:00 · 수정됨(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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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시즌 나이키 신발을 신고 평균 22.9점을 기록하던 커리와 나이키가 재계약 협상을 하는데
당시 나이키 담당자가 현 댈러스 단장 니코 해리슨이였습니다.
커리와 미팅 당시 스테픈 커리를 '스테폰' 커리라고 계속해서 부르고
심지어 PPT를 하는데 케빈 듀란트에게 썼던 PPT를 그대로 재활용했는데
듀란트 이름도 안바꾸고 재활용해서
커리가 나이키에게 크게 실망하고 언더아머와 계약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나이키 담당자, 댈러스 단장 하는거 보면
뭔가 능력이 있긴 한 모양이네요 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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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uma
25.02.03 · 210.♡.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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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 piuma 작성자
25.02.03 · 211.♡.22.79
뭐 AD야 트레이드 직후 니까
그렇게 말할수는 있죠 ㅎㅎㅎ
내심 짜증났을꺼라고 봐요. 르브론 형하고 행복농구 하면서 센터만 보강해주세요 라고 징징거렸더니
바로 센터 있는곳으로 날려준 셈이라 ㅎㅎ -
Bbiogon
25.02.03 · 125.♡.237.209
3점슛 혁명으로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꿀 선수가 될지는 몰랐겠지요. 선수 보는 눈이 없는 것 차치하고 영업의 기본을 망각한 처사인데 다른 출중한 뭔가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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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가 그래서 단장도 친한 분이고 해서 댈러스로 가는 것에 대해서 좋다고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