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빨간등 (수면에는 빨간등이 좋다고 합니다)
잠
잠이좋아 (106.♡.2.35)
2024년 4월 18일 AM 01:17 · 수정됨(03:49)
조회 1,346 공감 0
수면등 노랑색에서 빨간색등으로 바꿔 봤습니다
(스마트 등 입니다)
빨간색등이 좀 간만이어서 어색하긴 합니다~
그래도 수면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아주 아주 어렸을땐 밤에는 항상 빨감색 미등을 켜고 잤었네요
한번 누르면 밝은 조명 또 누르면 빨간등.. 쪼끄만한 선풍기도 내장되서 신기했습니다
집 마당에 있던 화장실도 쬐끄만한 빨간등
좀 무서웠어요 ㅋ
옛추억이 참 아련합니다
부모님 저보다 젊으셨을때 생각도 나구요 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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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4.04.18 · 211.♡.143.45
뭔가 무섭습니다🙊 빨리 자야할 것 같아요. 이상한 생각 안 하려면ㄷㄷㄷ -
졸졸린눈고양이
24.04.18 · 220.♡.234.93
새벽 3시쯤에
김병장님 근무시간입니다 하면서 누가 흔들흔들 할거 같군요. - 꾼
꾼타
24.04.18 · 58.♡.177.169
빨간등을 배에 대면 따뜻하게 한의원처럼 잠들어버릴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시시아
24.04.18 · 211.♡.148.189
자다 눈 뜨면 무서울 거 같아요 -
RRubyBlood
24.04.18 · 220.♡.82.222
엄마 뱃속 같은 느낌 일까요? -
달달2
24.04.18 · 254.♡.229.209
홍등가?{emo:onion-00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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