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Blade (62.♡.150.122)
2025년 2월 3일 PM 10:04 · 수정됨(02. 04. 10:48)
예전에 샤워 마치고 욕조 밖으로 나오는데 그냥 발딛는걸로, 미끄러진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허리가 삐긋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걸로 한 일주일 정도 허리가 욱씬거렸습니다.
그런데 웃기는게 다른 경우에는 크게 미끄러져서 넘어지고 굴러도 허리가 멀쩡하기도 하고 말이죠..........
암튼 어이없이 허리를 한번 다치고 다니까 평소 움직이는데 굉장히 조심하게 되더군요.
무엇보다 나이가 드니까 허리를 다치는 빈도가 늘어나기는 하는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이런적이 전혀 없었는데 40대 후반이 되어가니 대략 1년에 한번정도 삐긋하는 느낌이 있네요. 암튼 다들 몸건강히 조심합시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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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세르
25.02.03 · 172.♡.122.176
- 뭉
뭉코건볼
25.02.03 · 175.♡.111.189
저 아는 분은 샤워하고 팬티입다가 삐끗하신분도 봤고.. 얼마전 여기 자게에서도 재채기 하다가도 삐끗하신분도 봤습니다 ㄷㄷ -
오오리뒤뚱뒤뚱
25.02.03 · 180.♡.40.151
기침 재채기 조심하세요 -
DDUNHILL
25.02.03 · 172.♡.52.237
몸관리 잘하세요. -
PPsychest
25.02.03 · 110.♡.227.39
예전 만나던 처자분은 멀티탭에서 휴대폰 충전기 뽑으려고 숙여서 힘주다가 허리 나가서 한동안 병원 다녔었지요ㄷㄷㄷ - 마
마리에
25.02.03 · 122.♡.188.143
전 바지입다가, 드라이기 주울려고 숙이다가, 앉아서 물마시다가(ㅠㅠ) 이런 이유로 허리 나가서 몇주씩 거생했죠 ㅠㅠ - 버
버미파더
25.02.03 · 217.♡.255.211
나이가 들수록 몸이 정상범위를 유지하게 관리하는 것이 삶의 질 유지에 엄청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곤 합니다. -
BBluewhite
25.02.03 · 118.♡.171.230
20대 때 자전거 타다 허리다친 경험으로는 몇년은 조심해야 도지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몇년째 또 다치지 않습니다 -
은은비령
25.02.03 · 175.♡.75.77
아는 분도 재채기 한번 했는데 허리가 나가서 고생하셨다더라고요. -
한한난나
25.02.03 · 59.♡.154.210
저는 쓰레기 줍다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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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년에 두번이상은 허리통증이 생기네요(특히 비오는날은 ㅠㅜ)
이제는 허리에 느낌만들어도 아..이거 위험하구나 이런 경고신호가 떠서 최대한 조심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