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자랑 하나 하겠습니다.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2월 3일 PM 10:28 · 수정됨(02. 04. 09:57)
조회 5,339 공감 0
전직 물리치료사에요.
지금은 일을 안하지만요.
매일 저 맛사지 해줘요.
한 10분정도 등하고 허리 어깨
처음에 등누르면 소리난다고 경악하다가
이젠 본인이 즐깁니다. 소리 날때까지 누름..
시원해요.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자세도 안좋아서
등이 잘 뭉치는데..와이프 이야기가 등근육이 뭉치면 호흡하는 근육에도 영향을 줘서 숨쉬기 불편할수 있다고 하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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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25.02.03 · 180.♡.248.31
자랑하실만 하네요. ㅎㅎ - 원
원티드
25.02.03 · 211.♡.178.80
어딜 가면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을 수 있는 건지
주변에 그런 게 없어서 어깨와 등에 돌덩이를 지고 사는거 같네요.
부럽습니다...ㅎㅎ -
한한난나
→ 원티드
25.02.03 · 59.♡.154.210
실손보험있으시면 도수치료를 받아보세요. - 블
블루팅
25.02.03 · 211.♡.203.22
부럽습니다. -
달달과바람
25.02.03 · 14.♡.23.97
안심하고 몸을 맡기실 수 있겠네요. ^^ -
매매일한가한
25.02.03 · 218.♡.214.151
대박 부럽습니다. - 완
완신
25.02.03 · 211.♡.227.80
아마도 뭉친것들도 풀리고그럼 혈액순환에도 좋아서 다른질병 예방에도 좋을듯하네요~~ - 버
버미파더
25.02.03 · 217.♡.255.211
세쌍동이 기원합니다... 0_0+ -
日日常茶飯事
25.02.03 · 222.♡.65.192
아.. 저도 전직 PT이고 남편이 하루종일 앉아 컴터하는 일인데..
저는 아주..가끔 해줍니다 아주 가끔😅 -
Ggeumdung
25.02.03 · 118.♡.159.206
사소한 말다툼 뒤엔 즐대 하지 마이소. 마. 하지 마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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