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매번 싸게파는것도 일입니다
시
시카고버디 (116.♡.238.151)
2025년 2월 3일 PM 10:28 · 수정됨(02. 04. 00:11)
조회 1,282 공감 0
저는 왠만해선 제값받기보다 시세보다 싸게 정리하는편입니다.
그래서인지 매번 거래연락잡는중에, 혹은 거래장소에서 꼭
"이거 저렴한데 혹시 하자 있는거 아니죠?"라는 말을 매번듣습니다.
오늘도 뭐하나 약속잡는데
이거 왜이리싸냐며...하자있냐는 말들었습니다ㅋㅋㅋ
그래도 클리앙시절 폰팔이한테 폰팔았다가 환불징징거려서 사이버수사대연락했더니 잠수탄 건과
블랙샤크2폰 팔았더니 2주후에 값 덜받아도되니까 환불되냐고 하도 징징거려서 해줬더니...결국 폰에는 문제전혀없고 구매한가격 마음에 안드니 가격낮추고싶으니 이미사버려서, 제가 환불받아주면 가격네고요청해서 다시사려했었다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다른곳에 판건 말곤 환불요청사례도없었습니다ㅎㅎ
저는 현장에서 궁금한거 질문다받고 현장구동확인 꼭 하고 보내거든요.
만약 안하고가겠다면 저는 책임없다고 말하고보냅니다.
그러면 탈없어요.
댓글 (6)
- 마
마리에
25.02.03 · 122.♡.188.143
- 완
완신
25.02.03 · 211.♡.227.80
오홍홍~ 만나고싶은 판매자시군요~ ㅠㅜ 나만 몬만나~ - 버
버미파더
25.02.03 · 217.♡.255.211
뭐 팔 거 없으십니꽈아... 0_0;;; -
셀셀빅아이
25.02.03 · 125.♡.200.218
전 폰을 시세보다 조금 더 낮춰서 직거래 갔는데
에쿠스 타고 오신분이 현장에서 또 네고 하길래 그냥 와버렸었네요.ㅋ -
이이루리라
25.02.03 · 58.♡.94.201
저도 일단 팔려고 맘 먹은
것들은 일단 빨리 치워버려야는 성격이어서 싸게 팝니다.
하자 있냐 소리는 안 들어봤는데 그 가격마저 네고하려는 사람들 꼭 나타나더라구요. -
가가랑비
25.02.04 · 58.♡.137.93
저희 동네로 이사 좀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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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것들은 걍 싸게 내놓고 빨리 파는게 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