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이제온 아들 늦은저녁 차려줬습니다.
큐
큐리스 (175.♡.178.47)
2025년 2월 3일 PM 11:18 · 수정됨(02. 04. 18:39)
조회 3,111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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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2.03 · 11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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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 Bursar
25.02.03 · 121.♡.67.115
엄마일수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
큐큐리스
→ 뱃살대왕 작성자
25.02.03 · 175.♡.178.47
마나님은 주무시고계셔요 ㅎㅎ -
큐큐리스
→ Bursar 작성자
25.02.03 · 175.♡.178.47
감사합니다^^ - 바
바람결
25.02.03 · 58.♡.160.122
그래서
엄니지요 -
포포르쉐파나메라
25.02.03 · 118.♡.88.147
갈비 맛나보이네요 근데 스댕그릇에 ㄱㅖ란은 삶은것인지요? -
큐큐리스
→ 포르쉐파나메라 작성자
25.02.03 · 175.♡.178.47
네 삶은 계란이에요 -
도도미노_
25.02.03 · 119.♡.227.2
맛있어 보이는 밥상이 부럽습니다만..중3인데 이 시간에 귀가하나요..???? -
큐큐리스
→ 도미노_ 작성자
25.02.03 · 175.♡.178.47
학원 다녀왔어요 ㅠㅠ -
도도미노_
→ 큐리스
25.02.03 · 119.♡.227.2
제가 아직 초딩학부모라서 감이 없었네요; 중학생 되면 늦게까지도 학원을 다니는 군요.. ㅠ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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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