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봉 나잇] 올 겨울 마지막 한파이길 바라는 고양이 슘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2월 3일 PM 11:49 · 수정됨(02. 04. 13:11)

조회 1,046 공감 0

오늘은 동영상에서 GIF를 만들고,

만든 GIF를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용량을 줄였는데, (iLoveIMX)

업로드 → 변환 까지는 잘 되었는데,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너무 안나는겁니다..


이 사이트 저 사이트 기웃기웃 거리길 1시간.. 프로그램을 돈을 주고 사야하나 고민까지 하다가,

결국 마지막에 찾은 사이트에서 말도 안되는 빛의 속도로 다운로드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다행입니다.



벌써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오늘 밤은 반드시 따뜻히 주무시고, 또 내일은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 하시기를 바랍니다.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은 잠시 구글에서 소개해준 슈미와 대봉이가 함께한 사진들부터 풀어보겠습니다.





같은 침대에 있지만, 매우 멀찌기 떨어져있는 슘봉이








오잉? 슈미가 가까이 오니, 대봉이가 관심을 가집니다.









슈미가 잘 갖고 놀던 면봉을 휘두르자 모인 슘봉이









대봉이 머리맡에다 면봉을 올려둬보지만,

슈미는 와락 달려들지 않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같이 붙어서 간식도 냠냠 하고,

그런 사이입니다.





어제 슈미가 대봉이를 참교육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진짜는 그게 아닙니다!!


놀랄노짜인 사건이 발생했읍니다.




응? 슈미랑 대봉이가 같이 붙어있읍니다.








엄훠 너네 무슨일이니..?



사연인 즉슨....







여집사께서 슈미를 들어다 대봉이가 누워있는 쿠션으로 올려준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읍니다. ㅋㅋㅋㅋ 😅




잠시나마 설레었을 대봉이,

슈미는 이게 무슨 상황인가.. 혼자 꺄옹꺄옹 하다가, 곧 자리를 떴다고 합니다. ㅎㅎㅎ




저녁을 준비하던 중.. 냄비장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슈미 ㅎㅎㅎ









냄비장에 또 들어가지 않도록 새로운 낚싯대를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날쌘 우리에 슈미.. 금방 낚싯대를 물더니 이번에는 부엌으로 돌진합니다.









냄비장엔 또 들어가면 안되 슈미야~~


하고 부엌 바깥쪽으로 슈미를 이동중이었는데, 갑자기 대봉이가 끼어들었습니다.









대봉이가 낚싯대와 씨름하는 것을 제대로 촬영해보고자, 요령을 피우는 집사 ㅋㅋㅋㅋ









낚싯대 미끼가 워낙에 얇다보니, 왠일로 대봉이의 냥냥펀치가 잘 먹히지 않읍니다.

약이 오른 듯 열심히 물기까지 시도하는 대봉이 ㅎㅎㅎㅎ









왠일로 이런 얇은 미끼는, 대봉이보다 슈미가 더 잘 갖고 노는 듯 합니다.








슈미는 잽 한방을 날리고는 바로 물어서 잡기에 성공합니다.









자기와 비슷한 색상이라 잘 잡는걸까요? ㅎㅎㅎ










대봉아, 내가 못잡게 방해하는게 아니라 네가 못잡는거야...


미끼를 한번 잡아서 바닥에 내리더니,










미끼를 제대로 조지기위해, 즉시 스크레쳐 동굴로 끌고 들어갑니다.










낚싯대를 좀 빼서 가져가보려 했더니,

아주 봉랄발광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슈미는 아직도 부엌에 미련이 남은 듯 합니다.



이번엔 양념통장에 침입한 슈미 ㅎㅎㅎ







슈미 : 집사, 지난 번에 보니 영 간이 짜던데, 오래 살려면 슴슴하게 먹어야 된댜옹...! 모자란 간은 김치나 장아찌로 맞추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라옹...!!



집사의 건강도 챙겨주는 우리에 친절한 슈미였으빈다.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오늘 밤부터 정말 추워지는 것 모두 알고있으시리라 생각한댜옹..! 꼭 따뜻하게 주무시고, 내일 아침 방한대책 잘 강구해서 다니시기 바란댜옹..♡




슘봉 나잇 ♡


댓글 (15)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2.04 · 49.♡.218.16

    날이 추워서 그런가 슈미 꼬리가 참 따뜻해보인다옹 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2.04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905977_6bgh9Cj8_40b4a6434947c1223dcea8ce0673ecd619c5dedd.gif]
    슈미 : 시커먼사각 삼쵼~! 내 꼬리가 몸통만큼 두껍댜옹..🦁😍🦁😎
  • kita

    kita Lv.1

    25.02.04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263441_RTd1JDeK_dab0bc27f33c8675051ea1ec7ed7b8fe1f81f1b2.webp]

    쫄봉이라구요?
    동네 살찐 라쿤형 같은데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kita 작성자

    25.02.04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905977_vlhb7NaD_a8279e5bb1ef1d8d3e25502739bae6730d22d766.jpg]
    대봉이 : 집사는 나 대봉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냥-!🐯🐯
  • 키단

    키단 Lv.1

    25.02.04 · 222.♡.80.154

    살림도 잘 할 것 같은 슈미.
    대봉이는 뭘 잘 해?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키단 작성자

    25.02.04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905977_fURESLrM_c3a31ad438b4f8ab40b7d2e7980160ef1acd2b61.gif]
    대봉이 : 키단 이모ㅡ! 나능 올려진 밥상에 숫가락 얹기 전문이댜옹..🐯😎
  • DUNHILL

    DUNHILL Lv.1

    25.02.04 · 104.♡.68.24

    슘봉들아~ 이불 똑띠 덮고 자거라{emo:damoang-emo-031.gif:100}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DUNHILL 작성자

    25.02.04 · 223.♡.248.10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938665_owCljmk3_b87aa53bcab53c47c276ce1d31d88be7a8093fde.jpg]
    대봉이 : DUNHILL 삼쵸온~! 오늘 같은 날은 이불에 콕 박혀있어야 된댜옹.. 감기 조심하시라옹 🐯😍
  • 바람결 Lv.1

    25.02.04 · 58.♡.160.122

    슈미는 건강하고,,보이는 살좀 빼시라는..
    슈미는 볼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저는 집에서 같이 살지는 못합니다.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바람결 작성자

    25.02.04 · 223.♡.249.1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938963_g73PCa0Y_0249ea4be4a56b58bdd6a35079d1091b01b9e32b.jpg]
    슈미 : 바람처럼1 삼쵸온~! 집사가 열심히 보살펴주고 있고, 응원 많이 해주셔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이땨옹..🦁😍 나으 랜선 집사님이 되어달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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