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bears (182.♡.45.18)
2025년 2월 4일 AM 12:39 · 수정됨(02:11)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2954
12·3 비상계엄 관련 尹 공소장 전문 공개합니다
밤 11시 38분 입력된 기사 제목 : 공소장 전문 (?) 검찰이 주는건가요?
아니면 공소장 전문이 누구나 볼수 있게 공개 되는건가요??
검찰발 쏘스가 밤늦은 시간이나 새벽시간에 동아일보발 기사로 나오면 무슨
목적(?) 이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계엄날 국무회의에 참가했던 국무의원들은 계엄이 지난 2달이 지났음에도
한덕수를 제외한 모든인원이 국무회의를 하며 여전히 몽니를
부리고 있고 매우 의심스러운 몇몇 장성들은 여전히 기소도 안됐고.
내란정당은 오늘도 대한민국 헌정자체를 부정하는 매일매일이 되어가니.
대한민국 유통업 내수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의 제조업은 거의 망한 상태로 보는게 맞아 보이고요...
대기업이 우리나라 채용 몇%나 감당한다고. 오직 정책은 대기업을 위한 수출밖에 없었는데
윤석열이 대통령되자마자 바이든한테 꼬리 흔드느라 그대로 대기업 공장 미국에 지어주기로 했고.
병맛짓 해둔 영수증들이 돌아오는 시간또한 맞물려지고 있습니다. 그 영수증에 더해 트럼프라는 거대한
불확실성 리스크를 지닌 미국지도자 또한 기다려지고 있군요..
대한민국을 이꼬라지 이 상태를 만든
윤석열과 그 잔당 그 추종자들이 너무 짜증나는건 저것들이 무슨 경제든 모든 닭대가리 같은 정책으로
모든 것을 망쳐놨고 그 수습할 수 있는 것도 없어 보이는데 계속 몽니만 부리니 너무 짜증납니다.
그에 같이 동조하는 언론사종업원들도요...
조중동의 행태로 언론사 스탠스를 가져가면 그들의 행태는 누구에게 최종적인 이득이 될까 생각해보면
저것들이야말로 외국을 이롭게 하는 언론사들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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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난나
25.02.04 · 59.♡.15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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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이네요...
무장군인 1605명, 경찰 379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