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부산입니다.
범
범픽 (211.♡.9.130)
2025년 2월 4일 AM 01:30 · 수정됨(08:23)
조회 2,310 공감 0




부산에서 밥 벌어먹고 살 수 있는걸
늘 행운으로 여깁니다.
댓글 (7)
-
ㅡㅡIUㅡ
25.02.04 · 223.♡.79.15
부럽슴다 -
범범픽
→ ㅡIUㅡ 작성자
25.02.04 · 211.♡.9.130
감사합니다. 운좋게 고향에서 밥벌어먹고 사네요. ^^ -
Cchallengers
25.02.04 · 118.♡.85.60
저도 매일 전쟁터같은 부산바닥에서 살고있지만 이 사진으로 힐링되네요. 자주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범범픽
→ challengers 작성자
25.02.04 · 211.♡.9.130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HHymn
25.02.04 · 219.♡.114.106
재작년부터 일년에 두번은 가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부산. -
심심혼에담다
25.02.04 · 218.♡.18.146
부산에서 태어나 20년을 넘게 살다가... 우연한 계기로 혼자 서울 올라와서 살게된지 벌써 상당한 시간이 흘렀네요...
이직 때 부산을 기웃 해봐도 갈 곳이 없어 이제는 가족 볼때만 가는 곳인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솔솔고래
25.02.04 · 223.♡.212.78
그리운 부산이네요
이젠 가족만나러 가는 도시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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