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복 (58.♡.63.243)
2025년 2월 4일 AM 09:15 · 수정됨(11:39)
2023년 현대카드의 수수료 수익(1조672억원)은 전년 대비 21.9% 증가에 그친 반면, 제휴사 지급수수료(5025억원)는 82.6% 늘었다.
(출처 :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1761)
그렇다면
2022년의 수수료 수익은 8,756억 제휴사 지급수수료는 2,752억이군요
2022년 수수료 총수익 6,004억
2023년 수수료 총수익 5,647억
이렇게 보면 0.15%의 수수료는 큰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단순소비자 입장에서의 제 막연한 생각)
언능 KB, 하나 도입되었으면 좋겠군요. 삼성카드가 제 주력이긴한데 안 하겠죠?
신한카드는 없는데 마땅한 카드가 안보이긴 하지만 도입되면 한번 써볼까 하고 있긴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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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얄밀꾸
25.02.04 · 118.♡.9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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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2.04 · 210.♡.186.13
통행세가 너무 쎄다는 느낌은 있네요.. -
LLunaMaria®
25.02.04 · 1.♡.234.201
수수료가 큰문제죠.
현재 애플페이를 거의 안쓰게 되는 이유는 딱 두가지입니다.
1. 아무카드나 되지 않고,
2. 아무 매장에서나 되지 않는 문제.
결국 '확인'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넘어야할 산이죠.
삼페도 초창기부터 위 문제가 다 해결된건 아니지만 빠르게 해결되어서 국내 보급이 빨랐던거구요. -
김김링크
25.02.04 · 210.♡.105.1
일단 금액만 보자면 수익은 약 1.9천억증가, 지출은 약 2.3천억 증가했네요.
애플페이 뿐만 아니라 다른 변인도 있겠지만 특별히 이득은 없는걸로 보입니다. -
일일리어스
25.02.04 · 211.♡.22.139
저 올라간 수수료수익이 모두 애플페이때문이라면 하신 말씀이 맞겠죠.
그리고 계산하신 바에 따르면
2022년 대비 올라간 수수료 수익은 1916억
제휴사 지급 수수료는 2273억이네요
지출이 더 높다는거네요 -
아아찌
25.02.04 · 211.♡.199.27
신사업 없이 순익 쭉쭉 나는 꿀빠는 사업만 해서 카드회사에 미래가 있다면 현대카드가 잘못한거겠죠 -
Rruler
25.02.04 · 221.♡.188.10
소비자나 고객이나 애플페이 사용으로 인해 이득은 별로 없는 상황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사실 애플페이를 주결제수단으로 쓰기엔 아무런 메리트도 못느낍니다.. 네이버페이 쓰고 말죠..;) 수수료 때문에라도 카드사별로 소소한 카드할인 조차도 없을텐데 말이죠
대중교통 탈일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교통카드로는 꽤나 메리트가 있을거 같긴합니다. -
Nniceosh
25.02.04 · 121.♡.178.225
이게 결국 계산해보면 이익인데 여러 카드사로 나눠지면 저 이익금도 배분되는거라 실이익이 없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컨택리스 결제가 해외처럼 대중화가 보장되어야 전 카드사가 할 것 같네요 -
카카드캡터체리
25.02.04 · 112.♡.21.189
삼성그룹도 이제 각자도생인데 타사가 다 뛰어들면 삼카도 애플페이 할지도 모르죠 - 펑
펑키혼
25.02.04 · 220.♡.182.11
삼페가 수수료 받기 시작하면 사정이 많이 달라지겠죠.
그러나 카드사들 수익이 줄어들진 않을겁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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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칩때문에 재발급받은 카드가 생각보다 좀 되었던지라 이게 정말 급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