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설 연휴였습니다...
아
아메리카농 (202.♡.191.103)
2025년 2월 4일 AM 09:28 · 수정됨(10:24)
조회 1,049 공감 0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신 덕분에 처남 잘 보내고 왔습니다..
장인어른 뜻으로 무빈소로 하고 친척분들 오셔서 화장하는것만 보시고 그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친척분들이라도 여러 사람 와서 위로해주니 분위기는 좀 낫더라구요.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인데.. 처남 앞으로 되어있던 집 명의며 기타 등등 아직 처리할 게 많네요..
다시 한번 위로 말씀 주신분들 감사 말씀 올립니다.
댓글 (6)
-
에에스까르고
25.02.04 · 183.♡.123.226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메리카농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2.04 · 202.♡.191.103
감사합니다 -
개개굴개굴이
25.02.04 · 61.♡.184.34
고생하셨습니다...토닥토닥.... 가족분들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아아메리카농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02.04 · 202.♡.191.103
감사합니다..
바쁘게 살아가시면서 빨리 잊으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아요.. -
레레고레고
25.02.04 · 118.♡.27.83
정신없으셨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가족들을 잘 위로해주시고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기억들만 있으시길... -
아아메리카농
→ 레고레고 작성자
25.02.04 · 202.♡.191.103
참 아이러니하게도 음력이긴 하지만 와이프 생일과 날짜가 똑같아서 잊어버릴수도 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