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혼탁하니 국조위에 무당도 나오네요...
C
Cinder (222.♡.156.142)
2025년 2월 4일 PM 12:55 · 수정됨(14:43)
조회 1,997 공감 0
직업 비하는 아니지만 국가 운영하는 사람들을 조사하는 자리에
무속신앙이라니 ㅠㅠ 역시 한국은 웅녀의 나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가요.
뭔가 서글프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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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5.02.04 · 210.♡.10.129
지금 나온 무당이면 제보자잖아요; 노상원이 계속 물어봐가지고.. -
CCinder
→ gar201 작성자
25.02.04 · 222.♡.156.142
제 말은 계엄 내란 같은 국가 중대사를 예비역이면서 무속에 빠져있는 사람과 협업한 윤씨 부부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
이이슬이
25.02.04 · 118.♡.6.123
무당은 무당이고...갑자기 웅녀를 왜...?
그래도 우리나라 설화의 주인공인데.... -
CCinder
→ 이슬이 작성자
25.02.04 · 222.♡.156.142
우리나라 선사 역사는 샤머니즘을 기초로 하고 있음에 비교하여 자조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
이이슬이
→ Cinder
25.02.04 · 118.♡.6.123
모든 신화가 샤머니즘에 기초하지 않나요?
굥 일당들의 행태가 나쁜거죠... -
스스켈렉톤
25.02.04 · 125.♡.247.30
지금 조사하는게 무당이라는 직업이랑 무슨 상관이죠???? 제보자인데요???? -
CCinder
→ 스켈렉톤 작성자
25.02.04 · 222.♡.156.142
국가 운영을 토속 신앙에 의지했다는 점에 현타가 왔다는 부분입니다.. ㅠ -
스스켈렉톤
→ Cinder
25.02.04 · 125.♡.247.30
아 그렇군요.....암튼 그런데도 지지하는 애들이 저렇게나 많으니 원.... -
달달려옹
→ Cinder
25.02.04 · 118.♡.12.38
외국 신앙에 의지 하는 것들도 있는데요모.. - 버
버미파더
25.02.04 · 217.♡.255.211
1절에서 끝났으면 좋았을뻔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고자 하시는 주제에 국가의 시작부터 원래 그 모양 그꼴이었다는 뉘앙스의 사족은 굳이 붙이 필요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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