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잘못은 없지만 남편 과실 1000%.jpg
거미

Lv.1 거미 (211.♡.200.153)

2025년 2월 4일 PM 01:48 · 수정됨(14:49)

조회 3,67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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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02.04 · 106.♡.194.147

    뭐 음식 보이면 먹어도 되냐고 묻는게 습관이라 이런 사고가 없는건 좋군요
  • 박스엔

    박스엔 Lv.1

    25.02.04 · 210.♡.46.70

    빨리 뛰어 갔다 와서 전자렌지에 따뜻하게 잘 데워야죠..
    안 그러면 최소 20년은 그걸로 놀립니다.
  • 맑을철

    맑을철 Lv.1

    25.02.04 · 218.♡.159.10

    ..광고... 와..
  • MarginJOA

    MarginJOA Lv.1

    25.02.04 · 123.♡.217.182

    잘못했는데요!?
  • 아비도스

    아비도스 Lv.1

    25.02.04 · 211.♡.136.1

    하지만.. 막상 겁나 뛰어가서 사오면.. 안 먹는....ㅠㅠ
  • 디자인패턴

    디자인패턴 Lv.1

    25.02.04 · 118.♡.90.66

    성격 차이인지 저 같으면 음식이 멀정히 놓여있으면 물리적으로 먹어도 되는 건지 일단 보고

    논리적으론 그렇담 누가 왜 여기에 두었을지 생각해보거나 누가 놔뒀을지 뻔하다면 걍 먼지 안들어가게 뭐로 덮어놓고 말텐데 말이죠ㅎㅎ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 디자인패턴

    25.02.04 · 121.♡.122.153

    저도 마시려고 뒀다가 잊어버렸냐고 물을거같은데 그냥 마셨다는게 좀, 잘못이란거까진 아니고 성격차이같은데 약간 차이가 느껴지네요 ㅎㅎ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 디자인패턴

    25.02.04 · 223.♡.178.72

    식욕이 이성을 억누를 때가 있죠 ㅋ
  • 6미리

    6미리 Lv.1

    25.02.04 · 112.♡.196.186

    저도 저렇게 식탁에 누가 먹을려고 놔둔게 아니라 남기고 갔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저도 그냥 먹어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남편분 이해는 되는데 진짜 잘못 1,000%네요 ㅎㅎㅎㅎ 임신한 분은 본인도 머리로는 이게 아닌데, 상처주고 사과하고 이게 일상이었네요 ㅠㅠ
  • Elbowspin

    Elbowspin Lv.1

    25.02.04 · 125.♡.250.2

    그 시기에는 밤늦게 가게가 문을 닫아도, 재고가 소진 되어도 다 남편 탓입니다.
    그런데 우유를 감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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