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더(Fashion Reader)인 저는 오늘도 이렇게.... 카드가 미끄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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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 (58.♡.128.91)
2025년 2월 4일 PM 02:05 · 수정됨(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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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그럴듯한 장식용 책이 없던 차에 마침 잘 되었습니다.
올 봄에는 이 책으로 패션 리더(Fashion Reader)의 지위를 공고히 하겠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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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2.04 · 112.♡.19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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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6미리 작성자
25.02.04 · 58.♡.128.91
제가 마음의 '빚'이 좀 있어서 '짜게' 살고는 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책값 같은 건 대충 흥청망청 해도 된다고 배웠습니다. +_+ -
66미리
→ 냉동실발굴단
25.02.04 · 112.♡.196.186
제 아내도 그만좀 사라고 ㅋㅋㅋㅋ 고르고 골라서 정리하고 버려도 안되더군요 ㅎ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 6미리 작성자
25.02.04 · 58.♡.128.91
뭐 카드값&혼나는 건 미래의 제가 담당할테니 현재의 저는 그저 플렉스 할 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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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