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고 일어났을때 이슈가 다 정리된 상태였으면 좋겠어요.
푸
푸르른날엔 (118.♡.73.251)
2025년 2월 4일 PM 04:11 · 수정됨(16:22)
조회 488 공감 0
시간은 너무도 더디게 흘러가고,
멧돼지 파면은 가까와 오는 것 같은데, 정작 거기까지 다다르는 길은 왜 이리 가슴이 먹먹할까요?
그냥 한잠자고 일어나면,
멧돼지도 파면되고,
줄리도 처벌하고,
내란 빨갱이당도 해산되고,
내란범들 다 처벌받고,
잼 대표 대통령 되어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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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2.04 · 58.♡.128.91
문명 한 판 하시고 주무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푸푸르른날엔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2.04 · 118.♡.74.210
문명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
나나와함께
25.02.04 · 210.♡.186.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29161229_5UQc7ilX_42d63a487218cabccfef6c580513e84baf33f614.jpg]
얼마나 깊은 잠을 자야 ㅜㅜ -
푸푸르른날엔
→ 나와함께 작성자
25.02.04 · 118.♡.74.210
닉과 붙여 읽으니 너무 야합니당…. -
나나와함께
→ 푸르른날엔
25.02.04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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