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호텔은 왜 제목을 그리진걸까요
이
이하아 (211.♡.87.148)
2025년 2월 4일 PM 04:47 · 수정됨(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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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무서운 얘기가 나올까봐 잔뜩 긴장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어느샌가 오락실 코인 게임 플레이마냥 여러번 시도하는 이야기더니
지금은 이게 철학을 논하는지 판타지 소설을 이야기하는지 경계가 모호해집니다
책 제목이 (개똥)철학호텔기 혹은 부처의 천국 탐방기 같은거로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내요
아, 물론 재미 있어요
이런 류의 소설은 은빛어비스 이후 올만이라 좋습니다
혹시 재밋으신분은 이책도 봐보세요
전 저책 덕분에 비트게슈타인 책까지 샀습니다ㅎㅎ
Ps. 혹시 이런류의 다른 책 아시면 추천 환영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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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카루스
25.02.04 · 203.♡.16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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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괴담류... 라고 하는 하위 장르가 되었죠. 그래서 제목에 괴담이 들어가야 좀더 유입이 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