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윤석열 "호수 위 달그림자 쫓나…계엄날 아무 일 없었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4일 PM 05:22 · 수정됨(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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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출석해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원을 체포하고 의사당에서 끌어내는 일이 실제로 벌어지지 않았다며 ”호수 위에 달그림자 쫓아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군이 국회의사당에 진입했지만 국회의원들이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제지하지 않았다는 결과론을 근거로 국회의 권능을 무력화하려 했다는 자신의 내란 혐의를 에둘러 부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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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빵으로 때리고 싶어지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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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2.04 · 110.♡.45.88
아무일 없었던게 아니라 니가 실패한거죠. -
샤샤일리엔
25.02.04 · 39.♡.231.94
진짜 입을 막아버리고 싶네요. -
AAppleAde
25.02.04 · 155.♡.84.163
검찰 있을 때 어떤 식으로 일처리 했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군요;;; -
파파키케팔로
25.02.04 · 218.♡.166.9
아무일 없다뇨. 계엄덕에 태워 날리는 돈이 지금 몇백조인데.. -
NNunki
25.02.04 · 14.♡.149.23
호수 위 달 그림자를 쫓으면 호수 위에는 '파문이 일게' 되지요. -
아아이셰도우
25.02.04 · 180.♡.185.178
이건 또 누가 써준 대본일까요? -
시시월새벽
25.02.04 · 27.♡.242.72
밤잠 못이루는 국민들은 니 국민이 아니니까 아무일 없는거겠지
정부 정책 개판되서 폐업하는 자영업자분들은 니 국민이 아니니까
아무일 없는거겠지
아무일 없어야 하는거겠지
욕욕욕욕욕 -
크크리안
25.02.04 · 58.♡.210.72
성공했다면 이재명 김어준은 세상에 없습니다 -
風風雲
25.02.04 · 61.♡.169.203
어디 멀티버스 코리아에서 왔나요? 뭔 개소리를 하시는지 -
런런던쫄면
25.02.04 · 14.♡.175.47
계엄해제 의결 생중계중.....정확하게는 못건드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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