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121.♡.88.98)
2025년 2월 4일 PM 05:36 · 수정됨(19:38)
지난 박근혜 씨 탄핵때도 개헌이라는 카드가 나왔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오는군요.
그런데 그때는 박근혜 씨가 기자회견 열어서 개헌을 천명했던 반면...
이번엔 김경수 씨가 들고 나오는군요.
탄핵이 되네마네 하고 내란 수괴가 사법부 상대로 별의 별짓을 다하는데 지금 저러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더민주가 뭘하든 그건 당원들의 결정을 따라서 진행이 되는 일인데 감놔라 대추놔라는 어디서 배우셨나요.
계엄때 탄핵 집회에 콧빼기도 안비추고 오로지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언론 접촉도 안한 양반이 무슨 낯짝으로 저렇게 내부 총질을 하고 인터뷰를 계속하는걸까요.
처음에 사과하고 모셔와야한다던 그 사람들은 당 대표가 단식중 쓰러져 실려간 병원에서 조차도 자리내놓지 않으면 체포 동의안을 통과시키겠다던 협잡꾼들입니다.
그냥 정치 그만하고 조용히 사셨음합니다.
통합이요? 이기려면 필요하겠죠.
하지만 당원들의 뜻을 꺾은 통합은 어떤 이유로도 당내에서 존중받지 못한다는것 정도를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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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5.02.04 · 211.♡.23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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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도로직
25.02.04 · 125.♡.113.104
박지원한테 욕 쳐먹은 수박들이 김경수 설득한거죠. 거기에 넘어간것만 봐도 김경수는 딱 이낙연의 그릇인거구요 ㅋㅋㅋㅋ 저렴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렴한게 들통났다고나 할까. -
Mmeteoros
→ 수도로직
25.02.04 · 118.♡.7.243
그랬던 것 같습니다.
수감생활을 통해서 저렴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면 그건 그냥 일반인으로서는 대단히 이해가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국가를 이끌 지도자급으로서는 그냥 아웃입니다. -
끼끼융끼융
25.02.04 · 222.♡.246.58
우리가 몰라본거죠. 원래 본질이 저러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칭 친문수박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이었어요. -
TTokayDrago
25.02.04 · 223.♡.24.39
낙엽과 같은 순서 같습니다.
말은 이미 뱉었고 수습은 해야 하겠는데 잘 안되니
계속 악수만 두는겁니다. -
GGesserit
25.02.04 · 125.♡.123.52
최강욱 전의원과 통화해서 한 소리 듣고도 저러는 것을 보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선을 한참 넘은 것 같네요. -
솔솔고래
25.02.04 · 223.♡.204.208
김세글자? 누구져? 취업이나 하라하세요 -
EendlessR
25.02.04 · 211.♡.195.78
본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
風風雲
25.02.04 · 61.♡.169.203
사람이 바뀌지 않는것이죠. 이제서야 본질이 나온게 아닐까 싶어요. -
눈눈팅중
25.02.04 · 112.♡.162.179
일없는 사람이라 일을 만들고 싶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너 뭐 돼?"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