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얘기가 가끔 나오는데..
L
Liann (172.♡.215.72)
2024년 3월 30일 PM 04:46 · 수정됨(17:17)
조회 668 공감 0
이제 아들이 다섯살 되서 좀 살것같은데
와이프가 혼자 외로워보일때가 있다며...
(와이프도 오빠가 있고, 저는 누나가 둘..)
최대한 방어(?)하고 있는데 ..
금전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불가능할것같은데
참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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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미노_
24.03.30 · 162.♡.179.43
방어를 포기하시면 편해집니다..(....) - L
Liann
→ 도미노_ 작성자
24.03.30 · 172.♡.215.72
자신이 없습니다...둘째는ㅜㅠ
금전적인것도 그렇고ㅠㅠ - Y
yanuvis
24.03.30 · 141.♡.84.66
생각있으시면 하루라도 빨리 하세요
외동 중학생인데 가끔...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 L
Liann
→ yanuvis 작성자
24.03.30 · 172.♡.215.72
키울 자신이...ㅠㅠ - J
JoGoon
24.03.30 · 162.♡.187.61
저는 그래서 0명 ㅇㅇ? - L
Liann
→ JoGoon 작성자
24.03.30 · 172.♡.215.72
지금 많이 이쁘긴 하지만
부부끼리 상호합의(?)만 되면 그것도 좋은 선택지 같습니다 - 제
제피르
24.03.30 · 172.♡.214.149
코로나 때 둘째덕을 많이 봤죠.
혼자인 아이들보다는 여러모로 좀 더 나았습니다.
저희는 2살(정확히는 2.5년) 터울이긴 한데 6~7살 터울이면… 큰 아이 때문이라면 좀 고민을 해보셔야 겠네요.
자칫 큰 아이가 둘째 키우면서 스트레스 받을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 L
Liann
→ 제피르 작성자
24.03.30 · 172.♡.225.165
사실 돈 보다도..
둘째가 태어났을때의 첫째가 어떨까 싶기도 하고
지금 너무 이쁜데 구지.....라는 생각이 드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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