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본 출신 버튜버의 과거.jpg
코
코미 (104.♡.68.24)
2025년 2월 4일 PM 06:03 · 수정됨(18:42)
조회 4,914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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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25.02.04 · 210.♡.1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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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2.04 · 210.♡.27.130
엉 러너 부부에게 놀림 당한 것만 알았는데, 참...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 -
레레드엔젤
25.02.04 · 118.♡.112.3
와! 이게 설정이 아니라 진짜에요?😱 교수님이라니! 대단하시네요. -
55호라
25.02.04 · 125.♡.113.200
26에.. 이정도면.. ㅎㄷㄷ 이네요.. -
달달리
25.02.04 · 14.♡.4.89
26세에 교수가 가능한가요...?
일단 둘리배좀.. -
튜튜비
→ 달리
25.02.04 · 106.♡.69.5
24세에도 가능(....) 하긴 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2813 -
달달리
→ 튜비
25.02.04 · 14.♡.4.89
가능..해도 글쎄요 교수를 그나이에 논문 몇개?로 뽑지도 않을거 같고
세상에 뻥치는 사람이 워낙많다보니.. - M
MSgt.Kim
25.02.04 · 180.♡.158.214
그냥 저 사람의 주장이죠 뭐. 다 거짓말이라고 할 순 없지만, 일종의 군대썰 직장썰 같은 느낌이라....
본인이 자신의 인생을 남에게 이야기 할 때 신뢰성을 높히려면 인생의 증거들도 같이 보여줘야죠.
VR로 모습도 없이, 본명도 없이 방송으로 "나 이렇게 힘들게 살았소~"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 믿기가....
전여옥이 일본에서 겪은 경험으로 쓴 <일본은 없다>라는 책을 어디까지 믿을지는 독자의 몫인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저기 나온 내용이 전부 인방하면서 중간중간 나온 내용이라면, 인생 한탄 엄청나게 했구나...라는 생각 뿐....
제가 들었던 수많은 인생이야기 중 믿었던 사례는 딱 하나. 빚 값겠다고 1일 7알바하던 '이종룡'씨 뿐입니다.
그마저도 그 분은 "내가 잘 나가던 시기와 힘들었던 시기"를 같이 말했는데, 저 글은 전부 고난 뿐이네요.
뭐, 고난만 골라서 말 한것일수도 있지만 그럼 왜 굳이 자신의 삶 중 힘들었던것만 쏙쏙 골라서 말하는건지도 잘;;;;;;
결론은 저 사람에게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고, 안 믿는다고 비난할 수도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럼 의미가 있을까요... -
마마카로니
25.02.04 · 60.♡.222.169
일본 병원비 비싼 건 맞는데요
각 가정의 소득에 따라서 차등적용해주는 제도가 있어서요
소재지 동사무소에 신청하고 서류제출하면 예를 들어 한 달 병원비가 2만엔 넘어가면 (예를 들어 백만엔이 청구되더라도) 딱 2만엔까지만 내는 경우, 5만엔까지만 내는 경우 등 암튼 저소득층들은 세금 관련 서류제출만 하면 감면혜택이 있어요 -
달달짝지근
25.02.04 · 125.♡.218.23
가족들은 그러려니 했다만 타국에서 고생중인 동생뻘에게 이지매하고 싶나..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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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아니라 웬수네요.
삐뚤어지지 않고 성공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