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트랜짓은 참 힘듭니다…
코
코쿠 (121.♡.203.151)
2025년 2월 4일 PM 06:51 · 수정됨(19:52)
조회 1,080 공감 0
아침 7시에 나와 20분간 벌벌떨며
버스타고 공항와서 한시간 줄서서 티켓팅하고
또 한시간 줄서서 보안체크 및 출국심사
1시간 40분 비행기타고 경유지와서
3시간반동안 스타벅스에 등받이 없는 의자에서 버팅기다가 2시간전에 티케팅하고
이제 목적지 가는 비행기안입니다.
숙소도착하면 현지시각으로 밤 9:30쯤될려나요.
어휴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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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25.02.04 · 175.♡.63.228
전 그래도 중간에 갈아타는게 더 잼난거 같더라구요 - O
OLDnNEW
25.02.04 · 125.♡.187.68
나이에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제는 무조건 직항이예요. 특히 짐 다빼야 하는 미국 트랜짓은 진짜 ㄷㄷㄷ -
Eeject
25.02.04 · 211.♡.44.76
전 3시간 반이면 감사하겠네요. 홍콩에서 프랑크푸르트 가는 거 갈아 타는데 30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1킬로 거리를 100미터 달리기 하는 사람처럼 뛰어 갔었네요. 무식한 사장이 무리한 스케쥴 잡아서 넘 힘들었네요 ㅠㅠ -
Hhotsync
25.02.04 · 211.♡.7.85
젊었을 때, 직항이 있는데 싸게 가보겠다고 2x시간 넘는 경유편 탔다가 마지막 비행기에서는 타자마자 기절해서 착륙할 때 깼더니 주변 사람이 다 저 깨는 걸 보고 웃으면서 내리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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