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통계부] 외전 : 클리앙 2024년 VS 2025년 (5주차, 설 기간 비교)
에스까르고

Lv.1 에스까르고 (183.♡.104.173)

2025년 2월 4일 PM 08:07 · 수정됨(21:25)

조회 1,220 공감 0

[다모앙 통계부] 본편은 여기로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고소한 참기름 냄새와 함께 찾아온 [다모앙 통계부] 외전입니다.

오늘은 2024년과 2025년 5주차,

그러니까 1년 만에 클리앙이 어떤 변화를 맞았는지를 "정량적"으로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독자이신 '앙님'들은 공정성을 기대하실 것이니까요.

2024년도 설 명절 기간이었던 7주차와의 정량적 비교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1. 클리앙 5주차 통계 비교 : 2024 VS 2025

1년 전에 비해 클리앙의 전반적인 성적은 -70%를 밑돌았습니다.


2. 설 명절 기간 비교 : 2024 VS 2025

물론 설 명절 기간이라는 특수성을 외면하고 같은 주차로 비교하면 공정함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2024년도 설 명절 기간인 7주차 수치와 2025년 5주차 수치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낫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부진하네요.

유감스럽게도 운영자이자 100% 지분을 자랑하는 "그분"의 소원처럼 10분의 1로 줄어들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부정기적으로 찾아오는 [다모앙 통계부] 외전은 여기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저녁 시간은 평안하고 즐거우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2)

  • jinnjune

    jinnjune Lv.1

    25.02.04 · 59.♡.96.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emo-003.gif:100}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jinnjune 작성자

    25.02.04 · 183.♡.104.173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분" 덕분입니다.
  • EXIT

    EXIT Lv.1

    25.02.04 · 211.♡.133.30

    {emo:damoang-emo-043.gif:100}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EXIT 작성자

    25.02.04 · 183.♡.104.173

    고맙습니다{emo:damoang-air-011.gif:150}
  • Kenia

    Kenia Lv.1

    25.02.04 · 175.♡.100.133

    조회수는 여전히 장난질로 높게 나오긴 하더군요ㅎㅎ
    커뮤니티 순위 2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날이 언제일지 기대해봅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Kenia 작성자

    25.02.04 · 183.♡.104.173

    조회수는 8분의 1로 나누어 봐야 그나마 보다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가 8번 보면 조회수가 8회까지 오르는 그런 시스템이었던 걸로 기억하니까요.
    순위 하락은, 운영자가 지금처럼 일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클리앙 운영자님, {emo:damoang-meme-005.gif:100}
  • 파랑퍼렁

    파랑퍼렁 Lv.1

    25.02.04 · 223.♡.86.108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파랑퍼렁 작성자

    25.02.04 · 183.♡.104.173

    그러셨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추위 조심하세요.
  • 돈쥬앙

    돈쥬앙 Lv.1

    25.02.04 · 75.♡.130.180

    보배처럼 반대 누적수에 글 삭제 기능이 있다면 저는 이 게시글을 못봤을 겁니다.
    어느 분들이 싫어하시겠네요 ㅎ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돈쥬앙 작성자

    25.02.04 · 183.♡.123.226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지 단기간에 추천수가 올라갔으니까요.
    하루 이상 공지글로 올라가 있었던 [다모앙 통계부] 본편 만큼 추천을 받았으니, 그만큼 다모앙에 계신 분들 상당수에게는 공감을 받을 만한 내용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지난해 3월 27일, 28일의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움을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집니다.
    많은 분들이 그무렵 분노, 절망, 억울함을 느껴 옮기셨겠지요.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저는 보배에는 링크 타고 가거나 스크린샷으로만 보았었는데요.
    그래도 적잖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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