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님 "그래봤자 파면이야"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2월 4일 PM 08:34 · 수정됨(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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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넣은 라면이 급 땡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렇게 얘기하고 싶네요.
그래봤자 파묻이야.
'파묘' 말고 '파묻'이요~
"험한 것이 파묻혔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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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25.02.04 · 118.♡.8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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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