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쉴드치느라 진짜 고생했던 1인입니다.
윤
윤두창아웃 (223.♡.18.37)
2025년 2월 4일 PM 08:52 · 수정됨(02. 05. 11:21)
조회 2,602 공감 0
많이 후회합니다.
닭갈비 포장했다는 이야기 하고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비웃음거리 되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김경수 쉴드쳤는데
이제보니 충분히 그랬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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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2.04 · 58.♡.210.72
억울하게 범죄자로 낙인찍인줄 알았는데... -
출출출할땐
25.02.04 · 121.♡.116.119
사기꾼이 잘못이지 속은사람은 잘못아닙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25.02.04 · 220.♡.131.116
모든 사기에서 사기꾼이 미친 놈이고 주요 문제점인 것은 사실이지만,
보이스피싱으로 순간 걸려서 속은 것도 아니라고 하면 ...
특히나 정치인쯤 되면 책임이 본인에게 없다고 하기엔 수준 낮은 변명이고 지지입니다. -
SsCloud
25.02.04 · 121.♡.26.130
정말 억울하겠다 싶었지만 조금은 미심쩍은 맘이 있었는데 이젠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났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2.04 · 211.♡.108.39
내가 믿는 사람에게 의혹이 발생했을 때 쉴드치는 것은 인지상정인 것 같아요.
윤석열도 믿었었고 이낙연도 믿었었죠.
분명한 것은 믿었을 때 실망시키지 않는 훌륭한 분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
LLaMesa
25.02.04 · 14.♡.91.34
그 마음에 공감합니다. 저도 강력하게 김경수 지사의 동선 증언에 신뢰하였고 함정 및 몰아가기 판결이었다 생각했는데... 안목이 여전히 없구나 함을 통탄하며 후회합니다. -
주주색말고잡기
25.02.04 · 14.♡.74.148
드루킹은 이제 팩트여야합니다. -
부부산혁신당
25.02.04 · 121.♡.122.153
일단은 최강욱 전 의원께서. 김경수에게 실망한 마음도 충분히 이해하고 타이밍과 현실 정치와의 불일치 등등 눈치 못챙긴것도 충분히 뭐라고 하겠다 그렇지만 드루킹 같은게 사실이겠냐 그건 진짜 아니다 라고 얘기하시더군요. 김경수는 잘 모르고 안 믿지만 최강욱 의원은 믿으니 일단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
별별이만든나
→ 부산혁신당
25.02.04 · 211.♡.194.179
저도 최강욱 전 의원님 말씀 듣고 김경수씨에 대한 의심은 풀었습니다.
다만, 더이상 관심 두진 않으려구요. 기냥 마음에서 떠나보내기로.
공부하느라 국내 정치 상황을 잘 챙기지 못 했다는 이야기는 그럴 수 있겠구나 싶지만 큰 정치인이 되기에는 자질(국민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 부산혁신당
25.02.04 · 220.♡.131.116
지금 이 상황에 제대로 된 소통도, 만류도 못한 분이 그 사람의 비밀을 어디까지 알 수 있다고 신뢰를 합니까 ...
그런게 바로 무지성 행위인 걸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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