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TK는 저랑 결이 안 맞나봅니다...
보
보라색용가리 (211.♡.225.34)
2025년 2월 4일 PM 09:28 · 수정됨(02. 05. 00:33)
조회 2,589 공감 0
제가 33년간 TK에 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집인데 어쩌겠나 싶어서 참고 살아도 결이 안 맞는건 어쩔 수 없군요...어르신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다 국짐이라...그런데 집에서 나오려고 해도 참 갈 데가 없으니 힘들군요..역시 민주당 지지하는 30대 남자에겐 제가 살고 있는 포항은 너무 버겁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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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nder
25.02.04 · 221.♡.37.13
지치지 말고 파이팅입니다. -
딥딥초코라떼
25.02.04 · 182.♡.168.199
전.. 창원인데 대구 큰집가면 힘듭니다ㅋㅋ
갠적으로 차원이 다르더군요 -
CClousewitz
25.02.04 · 211.♡.196.38
저는 41년 살다가 탈출했는데 걍 더 당당하게 나가면 됩니다. 헛소리 하는거 다 부셔 주면 더 이상 말안하더라구요. 박근혜때는 주위사람들도 많이 동조해서 그렇게 안 싸웠는데 2019년 조국 사태 때 추석 거의 집안 좍살나게 큰아버지,작은아버지랑 싸웠습니다. 그뒤로 명절날 TV 틀어놓은거 어머니가 금지 했습니다. ㅎㅎㅎ -
사사미사
25.02.04 · 183.♡.102.46
다른 친척들은 모르지만 저희 가족은 그나마 상식적이라 덜 외로운데, 힘내십시요! -
박박스엔
25.02.04 · 180.♡.121.8
다른 지역으로 일자리 옮기시는 것도 사실 상당히 괜찮은 방법입니다.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 박스엔 작성자
25.02.04 · 211.♡.225.34
생각하고 있습니다. -
빅빅버그
25.02.04 · 1.♡.14.21
고생이 눈에 보입니다..ㅜㅜ 힘내세요. 주변에 한 사람이라도 편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 빅버그 작성자
25.02.04 · 211.♡.225.34
쉽지가 않네요 - 종
종로지킴이
25.02.04 · 101.♡.217.42
맛있는 물회 드시고 힘 내세요. 횟집에서 밑반찬 많이 주나요?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 종로지킴이 작성자
25.02.04 · 211.♡.225.34
저 회 못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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