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king

Lv.1 freeking (121.♡.36.147)

2025년 2월 4일 PM 09:34 · 수정됨(02. 06. 08:43)

조회 2,190 공감 0

댓글 (11)

  • 흔적의의미

    흔적의의미 Lv.1

    25.02.04 · 58.♡.151.58

    저 실시간으로 짧은 시간동안 우의장님 다모앙에서도 욕많이 먹었었죠. 근데 욕한 분들도 맞고 우원식 의장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잘되고 잘한거 칭찬하고 응원하면 되는거고 굳이 지난날 머라했던거에 대해 반성까지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때의 우리도 지금의 우의장님도 다 맞아요.
  • freeking

    freeking Lv.1 → 흔적의의미 작성자

    25.02.04 · 121.♡.36.147

    네 좋은 마음에 그랬지만 섣불렀던 건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진가를 잘 몰랐습니다 ^^;
  • 원티드 Lv.1

    25.02.04 · 211.♡.178.80

    저때 절차 제대로 안 지켰으면
    윤뚱은 그거 트집 잡아 계엄해제도 안했을 놈입니다.
  • freeking

    freeking Lv.1 → 원티드 작성자

    25.02.04 · 121.♡.36.147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것이 진정한 5선 중진의 저력인가 싶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2.04 · 183.♡.123.226

    국회의장의 뚝심, 국회 전기담당 직원, 전산담당 직원의 노력으로
    인상적인 계엄해제요구결의안 투표 장면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장면이 나온 순간, 계엄의 정당성은 인정받을 수 없게 됐지요.
  • freeking

    freeking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2.04 · 121.♡.36.147

    네 그 당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두 침착하게 자신들의 소임을 다하신 분들 모두 영웅이라 생각합니다^^
  • 미달이

    미달이 Lv.1

    25.02.04 · 124.♡.16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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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king

    freeking Lv.1 → 미달이 작성자

    25.02.04 · 12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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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미아

    우주미아 Lv.1

    25.02.04 · 218.♡.156.70

    투입된 군인들이 갈팡질팡해서 그렇지.... FM대로 했다면 저러고 있을동안 의사당 내부진입해서 다 끌려 나왔을지도 모르죠
  • freeking

    freeking Lv.1 → 우주미아 작성자

    25.02.04 · 121.♡.17.50

    서울의 봄 영화 등등 사회적 성숙도가 현장 군인들 마음 한 켠에 있었다고 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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