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홍장원씨가 김태효에게 보낸 메세지는 이미 공개됐었네요.
CHANEL

Lv.1 CHANEL (222.♡.113.204)

2025년 2월 4일 PM 09:37 · 수정됨(22:43)

조회 5,388 공감 0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은 확실했나 봅니다.

메세지 내용이나 증언 내용을 보면 확실히 대통령 좋아했다는 말이 빈말은 아니었구나..싶구요..


윤석열 곁에도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 있긴 했네요..그걸 못받아들인 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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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lache

    lache Lv.1

    25.02.04 · 218.♡.103.95

    사람 보는 눈이 없는 사람이죠. 윤석열이 저런 말을 들을거라 생각했던 거 자체가 모자란 겁니다.
  • 언젠가1 Lv.1 → lache

    25.02.04 · 175.♡.218.16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대통령 좋아했습니다 할때 느낌이 안좋았습니다
  • GENIUS

    GENIUS Lv.1

    25.02.04 · 175.♡.184.69

    "그 국민의 절반은 우리 편이니..."
    솔직히 졸라 깨네요. -.-;;;
    무릎 꿇고 울고 빌면 저게 용서가 되는 일인가요???
    자칭 보수주의자이자 국가를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 저 따위 마인드라니...
    정말 갈수록 실망감만 커지네요.
    저들은 진정한 보수주의가 뭔지 모르는 거 같아요.
  • 브래드베리

    브래드베리 Lv.1

    25.02.04 · 1.♡.226.205

    윤석열에게 저런 충성을 바치는 안목이라면 뭐 볼거 없습니다. 하라는 다 해 주고 싶었다뇨. 선처하는 선에서 끝나고 더 대우해 주면 안 됩니다.
  • 눈웃음

    눈웃음 Lv.1

    25.02.04 · 117.♡.1.252

    아니 근데 대체 뭘 보고 십썩렬이를 좋아할 수가 있죠?
    홍장원 저양반 문재인 정부에서도 국정원 요원이었잖아요?
    문통의 그 인품과 인성을 알텐데 그런 분을 모셔놓고도 어찌 십썩렬 같은 천박하고 무지몽매에 포악하기까지 한, 대통령 집무실이고 관사에서 허구헌날 술판만 벌리는 쓰레기를 진심으로 좋아할 수가 있죠?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 미달이

    미달이 Lv.1

    25.02.04 · 124.♡.162.207

    딱 썩렬이 거짓진술 무너뜨릴 도구로만 쓰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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