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말하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홍장원 피셜)
소
소룡.백호 (218.♡.161.38)
2025년 2월 4일 PM 10:39 · 수정됨(22:53)
조회 3,325 공감 0
곽종근사령관도 홍장원차장도
어쨌든 지금 이 순간에는 대단한 거 아닌가요?
이진우. 여인형 그리고 이상민 한덕수
그들 봐요
자기 살려고만 하면
기억 안난다 말 못한다 제한된다 하면 돼요
입장 바꿔서 나 혼자 진실 말하니
여기저기에서 누명씌우고
없는 사실로 덮어씌운다 해봐요
많이 괴롭고 후회스러울 수도 있을텐데요
이전에 어땠든.. 지금 이 순간에는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말하는 것에
나라와 부하들을 생각하는
선한 마음이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은 사실을 말해주는 자들
그 덕에 석열이도 구속시켜 놓은거니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들도 막상 당해보니.. 이제 알길 바랍니다
보수라는 포장 뒤에 얼마나 추잡한 속내가 있는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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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2.04 · 220.♡.2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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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다마스커 작성자
25.02.04 · 218.♡.161.38
찬양을 할 필요는 없지만요. 이미 석열이가 너무 잘 보여줘서요. 다만 사형 선고가 떨어질때까지 계속 사실을 말하도록 지금은 응원하려고요 -
흔흔적의의미
25.02.04 · 58.♡.151.58
사실 탄핵사유나 형사재판이나 달랑 포고령 한장 혹은 국회와 선관위 군투입 영상으로 파면과 유죄선고가 충분하긴 합니다.
그러나 대중적인 여론에 도움이 되고 그리고 계엄 실패 후 2차 계엄에 제동을 걸어준데에는 분명한 역할을 했습니다. 물론 그 대가로 우리가 무슨 상 줄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올려칠 일도 아니지만 내려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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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권하에서 그렇게 때려맞았는데 결국 그 정권으로 가더군요
아무리 우리가 찬양해도 못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