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일보] 설에도 게임만 하던 20대 백수 아들 흉기 난사 아버지…구속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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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112.♡.34.62)
2025년 2월 5일 AM 12:15 · 수정됨(17:03)
조회 3,594 공감 0
[문*일보] 설에도 게임만 하던 20대 백수 아들 흉기 난사 아버지…구속수사
- 2025.2.4
게임 타령하는 거는 지겨운 수준이니 그냥 두고......
흉기 난사? 대체 무슨 소리하시는 건가요?
본문에 '찔렀'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난사는 원거리 무기에 쓰는 표현이고... 난도질이라고 하든지요.
얘네 데스크 없나요?
p.s
제목이 정신 없는데 60대 아버지가 아들을 그거 했다는 겁니다. 제목을 이 따위로 작성하면......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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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02.05 · 118.♡.248.74
아버지가 아들을 찌른건지... 아들이 아버지를 찌른건지?... 난사??라는 표현도 이상하고 ..그렇네요; -
Bblast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02.05 · 112.♡.34.62
본문에 적었지만... 제목 자체가 뭔 말을 하고 싶다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얘네 데스크가 없는 모양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2.05 · 124.♡.159.183
흉기로 난자 아닐까요.. -
Bblast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02.05 · 112.♡.34.62
앞에 설에도 게임만 하던 어쩌고를 넣으려다가 개판이 된 모양입니다. -
디디오96
25.02.05 · 118.♡.238.105
난자라고 적을걸 난사로 적었군요. -
KKlaus
→ 디오96
25.02.05 · 14.♡.51.15
난자로 적으면 나쁜사건에 정자가 없으면 불공평하다며 분노할 그 분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
33분인생
25.02.05 · 211.♡.187.21
무료 Ai가 쓰는 기사인가요 - 떡
떡갈나무
→ 3분인생
25.02.05 · 1.♡.2.244
무료 ai도 흉기 난사 라는 말은 안쓸겁니다.
요즘 기더기들 어휘력이나 문장력이 수준 이하 입니다. -
장장군멍군
25.02.05 · 156.♡.42.159
총기 난사는 들어 봤어도 흉기 난사는 머리털 나고 첨 듣네요
하긴 이젠 기사도 허접 쓰레기 Ai가 작성하는 시대니 뭐..;; - 무
무중생유
25.02.05 · 14.♡.13.84
클릭 유도질로 보입니다. 제대로 알아볼 수 없는데 사안은 심각해서 클릭하게 만드는 기술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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