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의원님왈 홍장원 메모가 최고의 트리거라고
조
조국만세 (117.♡.2.154)
2025년 2월 5일 AM 12:58 · 수정됨(11:32)
조회 8,960 공감 0
멧돼지와 군사령관 국방장관들의 대화내용 증언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장난질을 칠 수있는데
홍장원 메모는 물증이고
홍장원 본인 + 받아적은 국정원직원
메모지 용지는 우크라이나정보국 메모지
이게 빼박이라서 이걸 인정하면 장난질 칠 도리가 없답니다
메모지도 일부러 저 용지를 썼을거라고도 추측합니다
절반은 자기가 적고 절반은 국정원직원이 적으라고해서
두명이 같이 적은거라서
혼자 꾸민게 아니라고 미리 방어막까지 만들어놨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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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5.02.05 · 58.♡.217.6
국회 근처에서 부화수행한 군인들 증인으로 더 불러 잠깐씩 증언시키면 좋겠네요. - 솜
솜솜솜
25.02.05 · 14.♡.101.49
그래서 정형식이 메모에 화를 냈군요 아니 본인이 이해한대로 메모한건데 왜 화를 내는지 ㅋㅋㅋ -
휘휘수
→ 솜솜솜
25.02.05 · 129.♡.255.243
영상 봤는데 홍이 메모를 정확히 적지 못 했다라고 사과하니까 바로 끝내더군요.
이걸 유도한게 아닐지… 증인과 증거의 신뢰성을 낮추려 한 것 같습니다. -
감감말랭이
25.02.05 · 175.♡.67.47
홍장식은 누군가요? -
조조국만세
→ 감말랭이 작성자
25.02.05 · 117.♡.2.154
수정했어요 오타 자동완성으로 지인이름이 들어간거 같은데 보지도 않고 등록을 눌렀네요 -
Kkita
25.02.05 · 119.♡.237.81
받아적은 국정원직원도 있었군요. -
부부산혁신당
25.02.05 · 121.♡.122.153
드러나면 나라 망한다고 하고 끝까지 함구하는 부분은 뭘까요. 자위대 한반도 진출? 우방국 테러/공격? 북-러 협력관계 핑계로 러시아를 공격? 어느정도급의 미친 짓거리까지 계획했냐에 따라 윤석열 대가리로는 상상하기 힘든 짓거리를 기획한 그 배후가 누굴지 드러날테니 꼭 알아내고 싶습니다. - D
damoangjoa
25.02.05 · 222.♡.47.130
받아 적은 직원이 메모 내용을 전화로 직접 들은 건 아니지 않나요?
아니면 스피커폰으로 받아서 함께 듣고 적었다면 빼박인데
직접 들은건 홍차장인데..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증명을 할거며,
과연 증거 채택이 될것인가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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