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피곤한 😻두루미 이불덮고자요
민
민탱굴 (221.♡.18.124)
2025년 2월 5일 AM 08:13 · 수정됨(09:43)
조회 1,685 공감 0





배까고 자고있어서 이불덮어줬습니다.
추가)
덥나봐요. 이불걷어차고자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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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2.05 · 112.♡.110.133
배방구 하고 싶습니다 너무 귀엽네요 -
민민탱굴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2.05 · 221.♡.18.124
처음엔 배만졌더니 정색을 하더라고요. 지금은 배만져주면 좋아합니다. 배방구는 조금 더 있다가 시도해볼게요. -
순순후추
25.02.05 · 223.♡.51.221
냥피곤한 오리는 어디 갔나염 -
민민탱굴
→ 순후추 작성자
25.02.05 · 221.♡.18.124
순후추삼촌![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16813436_NeqRCGA6_6c8122b09cd880a793d8f937913d73b8953bbdb1.jpg] -
Kkita
25.02.05 · 119.♡.237.81
이불과 한몸이 됐네요. -
민민탱굴
→ kita 작성자
25.02.05 · 221.♡.18.124
ㅋㅋㅋ이불 엄청 좋아해요 제 수면잠옷 있으면 그 위에 올라가있고요 -
Ddh22
25.02.05 · 175.♡.141.19
전 다음생에는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어요 진심....길고양이라도...ㅜㅜ -
민민탱굴
→ dh22 작성자
25.02.05 · 221.♡.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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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25.02.05 · 61.♡.169.203
울집 애들은 벌러덩 수면을 본적이 없어서 부럽네요 -
민민탱굴
→ 風雲 작성자
25.02.05 · 221.♡.18.124
아기들 얼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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