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상륙전 당시 영국군인과 프랑스 여성.jpg
외
외선이 (243.♡.31.162)
2024년 4월 18일 AM 08:08 · 수정됨(08:59)
조회 2,414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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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4.18 · 223.♡.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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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 열린눈
24.04.18 · 118.♡.205.116
에잇 찌찌뽕요 -
55호라
→ 열린눈
24.04.18 · 252.♡.7.201
총각 목마르면 물 한모금 혀
라고 할 분위기네요 -
밤밤페이
24.04.18 · 118.♡.205.1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82123380_2xIcBqGQ_9be774b760a74334d89ce1da7bc33277b8f85b43.jpeg]
바람이 남동쪽으로 10.. 클릭조정.. -
DDufresne
24.04.18 · 106.♡.130.57
"아이스커피를 주자 화내는 이탈리아 군인"
이었다면... -
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4.04.18 · 248.♡.131.172
댓글 분위기를 보니 다넘어 오신게 맞네요. ㅋㅋㅋ -
EEcridor
24.04.18 · 253.♡.46.85
영국군인이니까 따뜻한 홍차를 줘야 했을텐데요. 저건 냉수 담는 주전자네요. -
Hheltant79
→ Ecridor
24.04.18 · 61.♡.152.147
그래도 도와주러 왔다고 꽤 챙겨줬네요 ㅋㅋㅋㅋ -
달달랑
24.04.18 · 211.♡.158.12
홍차였다면 저와중에도 우유 넣는 순서나 방법을 보고 병사가 잔소리 했을까요.
그리고 잔소리 대가는 등짝스메싱.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거 생각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