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고 나서 정부가 했으면 하는 것 (12/3내란기념관 설립)

Lv.1 엘비제이 (115.♡.180.106)

2025년 2월 5일 AM 09:18 · 수정됨(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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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박물관? 기념관? 기록을 남겨놓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광화문 같은 곳이 좋겠네요

그리고 지금 국힘당 의원들 및 전광훈과 특정 종교집단, 우경화 된 집단들이 했던 짓거리와 언행들을 박제해서 하루종일 영상으로 틀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에도 12/3 내란사태에 대해서도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란에 동조한 사람들은 끝까지 파헤쳐서 처벌해야 하구요. 

댓글 (4)

  • 크리안

    크리안 Lv.1

    25.02.05 · 58.♡.210.72

    12/3 내란기록관 이죠
  • 엘비제이 Lv.1 → 크리안 작성자

    25.02.05 · 115.♡.180.106

    기록관이라는 표현이 더 적당한 거 같습니다.
  • 별나라왕자

    별나라왕자 Lv.1

    25.02.05 · 182.♡.97.203

    그런 뜻은 전혀 담지 않으셨을 줄 알지만,
    계엄이 성공했다면 저것들이 가장 먼저 세웠을 것이 "혁명기념관" ( aka. 12.3 기념관 ) 이었을 겁니다.
    역사의 쓰라린 경험을 보존한다는 차원에서, 어딘가 기록관을 두어야 한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
  • 엘비제이 Lv.1 → 별나라왕자 작성자

    25.02.05 · 115.♡.180.106

    기념이라는 말보다는 기록이 적당한 표현 같습니다.
    계엄과 그 이후의 사태에 대한 기록들을 보면서 다시는 저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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