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5일 AM 09:20 · 수정됨(10:11)

2022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배제됐다가 다시 기회를 얻어 당선된 김진태 강원지사가 김건희 여사와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김 지사는 지방선거 때 김 여사의 영향력으로 경선 기회를 얻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명태균씨와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관여 여부를 수사 중인 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최근 김 지사와 명씨가 2022년부터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보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김 지사는 2023년 1월13일 명씨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윤 대통령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직과 기후환경대사직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해임시켰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건 용산 사모님께 보내드렸더니 잘됐다고 좋아하시네요”라고 했다. 명씨가 “저도 보내드렸다”고 하자 김 지사는 “그럴 수 있겠다 싶었다”며 대화를 이어갔고 명씨는 “도지사님 화이팅(파이팅)”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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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윤놈앞에서 쉴드치는 나씨도 참 yo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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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피네프린
25.02.05 · 121.♡.158.120
더럽고 치사해도 빌붙어야 하는걸 잘 아는거죠 -
CCrossFit
25.02.05 · 118.♡.113.252
국쌍의 수준이죠. 살아남으려고 다리사이로 기는 것도 얼마든지 할 사람입니다. -
AASTERISK
25.02.05 · 211.♡.227.77
미친개는 쳐맞으면 고분고분해진다더군요 -
기기로로다
25.02.05 · 211.♡.199.104
싫은 내색이라도 하면 잡혀가나봐요. -
부부산혁신당
25.02.05 · 121.♡.122.153
서울접대에게 패배한 서울법대죠ㅋ -
소소금_한알
25.02.05 · 202.♡.191.103
나라 세금을 공짜돈 으로 보는 인간들은 돈앞에 진짜 부끄러움도 염치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저 자리욕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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