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90년대 군대 훈련소 식사.jpg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2월 5일 AM 09:44 · 수정됨(14:53)
조회 2,673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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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25.02.05 · 175.♡.116.158
스뎅 배식판이라니... 저때는 똥색(녹색이었나?) 플라스틱 배식판이었는데요..... -
홍홍성아재
25.02.05 · 180.♡.39.24
저도 녹색 플라스틱 식판으로 기억합니다. -
밝밝은계절
25.02.05 · 203.♡.149.205
93년 1월의 논산 훈련소에서는 저런거 아니었지 말입니다. - M
maronet
→ 밝은계절
25.02.05 · 218.♡.172.165
91년 3월도 아니었고,
93년 제대할 때 자대도 저 수준 안됐습니다 >.< - 베
베이수맨
25.02.05 · 218.♡.151.223
95년 논산 군번입니다. 딱 저대로입니다.
아.....기억하고 싶지 않다....기억 안 난다~~~~~~~아아아아~~~~ -
끼끼융끼융
→ 베이수맨
25.02.05 · 222.♡.246.58
저두....근데 저는 왜그리 맛있게 먹었을가여. 군대에서 밥 맛이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
흐흐이쪄으
25.02.05 · 59.♡.159.102
으음.? 딱아도 딱아도 기름이 제거가 안되는 미끄덩한 프라스틱 식판에.... 건더기가 뭔지도 모르겠는 똥국... 아니었나요?
ㄷㄷㄷ - 아
아르티어스
25.02.05 · 183.♡.66.9
주황색 플라스틱 식판이 아니라구요? 고기국물 나오면 기름기가 안닦여서 극혐이었던.... -
이이슬이
25.02.05 · 118.♡.15.81
1식 1국 3찬...국은 건더기 거의 없는...
진짜 젊은이들 겅제로 데리고 가서 너무하긴 했네요... - 주
주원아빠
25.02.05 · 175.♡.171.250
논산훈련소 입소대 첫 날 저녁 먹으러 갔는데 숟가락이 모자란다고 밥 먹으러 간 십여명이 숟가락 씻어서 올 때까지 엎드려 뻗쳐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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