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들을 보며 배움에 게으르면 안된다고 다짐합니다.
P
PWL⠀ (119.♡.25.76)
2025년 2월 5일 AM 11:56 · 수정됨(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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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박들은 자신들이 잘 나갔던 시절에 써먹던 옛날 표현만 주구장창 사용하고 있군요. 중도층을 잡아야 한다, 협치해야 한다, 포용해야 한다,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 그게 기본적으로 맞는 말인 것은 누구나 다 알죠. 다만 오랜 세월에 걸쳐, 더더욱이 최근의 시국에는 저런 공식이 들어맞지 않는 다는 것이 충분히 증명이 되지 않았습니까?
수박들을 보면 그냥 자기들이 옛날에 외워서 사용했던 공식만 계속 읊어대는 것 같습니다. 그게 편하니까요. 그런데 국민들의 삶은 변했거든요. 자기들도 좀 변해야 봐줄텐데 자기들은 변하지 않고 왜 자기들을 인정 안 해주냐고 투덜대기만 합니다.
게으르지 말고 계속 배움을 이어가야 수박같은 삶을 살지 않겠구나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사실 저부터 반성해야겠죠. 나이가 드니 점점 편한게 좋긴 하거든요. 마치 수박처럼, 그리고 직장에서 나를 짜증나게 했던 선배 동료들 처럼 말입니다.
10년째 외국어 하나 더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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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2.05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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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아치
25.02.05 · 211.♡.205.132
배움에는 게으르지만
이익에는 부지런합니다... ;;; -
규규링
25.02.05 · 153.♡.181.136
과거에만 집착하면서 속물이 되면 수박이 된다는 걸 여실없이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
크크리안
25.02.05 · 58.♡.210.72
수박 : 뭐 나 됨
권리당원 : 너 뭐 돼? - 샛
샛별이
25.02.05 · 183.♡.248.218
당원 지지자의 여론파악을 전혀 못하고 헛발질만 하자나요... 제 아는 다른 선배도 민주당원인데. 이재명 싫어한다면서 사법리스크 운운해서 싸울뻔... 수박이라하니. 이재명 싫어한다고 수박이라 한다고 어찌나 엇나가는데... 60넘어가면서 꼰대가 되어가는 듯 해요. 한번 생각한 거 안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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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병X들이 말하는 다양성은 그냥 궤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