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도 학생도 참 힘든 세상같군요
C
Castle (241.♡.22.76)
2024년 4월 18일 AM 08:23 · 수정됨(09:40)
조회 2,025 공감 0
남의 개인 사생활을 왜 뒤져보죠?
교사가 지들 소유물인가요?
교사들도 서브폰은 필수 같군요.
항의한 학부모란 사람들은 결혼은 어떻게 했데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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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4.18 · 223.♡.91.80
그냥 업무용 폰을 주고 퇴근할 땐 학교에 두고 퇴근하게 해야죠 -
지지구
24.04.18 · 118.♡.173.59
교사들은 최소한 교육이라도 받고 자격증이라도 발급받고 잘못하면 징계라도 받지
부모들은 온갖 패악질을 부려도 패널티가 없으니 저모양입니다 -
모모빌맨
24.04.18 · 249.♡.189.138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 N
Novonordisk
24.04.18 · 240.♡.100.204
남자 친구랑 놀러 가는게 못 배울 점인가??? -
너너구링
24.04.18 · 255.♡.173.213
저런 부모 밑에서 키운애들이 나중에 부모 갖다 버리죠 - 카
카프리썬
24.04.18 · 118.♡.118.83
쓸데없는 민원응 교감선에서 짤라버려야 하는데.. ”시끄러운건 문제가 있다는거“라는 후진적인 인식이 문제입니다. 문제를 덮는게 관리자의 역할이 아니라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한 관리자에게 칭찬을 해줘야 하는데 정반대거든요.
가족중에 교육계에 계신 분들이 많아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04.18 · 249.♡.86.118
서이초 학부모가 누군지나 알려주면서 저런 기사 써올리라고 하고싶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24.04.18 · 253.♡.246.255
같은 학부모들도 저런 진상 학부모가 싫어요. -
체체스맨
24.04.18 · 211.♡.149.140
건전한 이성 관계를 배우겠죠. 본인들 부부 관계 안좋다고 꼬장부리는 건지 별 개떡같은 짓거리를 다하네요. -
NNORAD
24.04.18 · 141.♡.105.138
해당 교사는 교장실에 불려갔다는데 교장도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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